글쓴이 창환맘
등록일 2008-01-07 18:13
조회수 1,734
댓글 5
새벽차로 한양갈 일이 만들어 졌어요
이름하여 출장
제가 컴을 잘 못하는 관계로 cs프로그램 사용법을
잘몰라
본사에 교육받으로 간답니다.
물론 설명서 찬찬히 읽어보면 되지만
그것도
나이탓에 밍그적이다보니 학원장님
출장다녀오라네요..ㅋㅋ
이리하여 한번더
서울나들이 길에 올랐답니다.
쬐금 피곤하겠지만 당일치기로...
한양 바라쐬로 갑니다...
희서맘
한양이라 표현하시니..
재미있네요..
잘 배우고 가셨겠지요???^^
답글
소천(少天)
교육받으라고 원장님이 보내주시기도 하고...
그래도 좋은 곳인가 부네요.
대부분 개인적으로 하게 하지 않나요?
열심히!!! ^^ 열공하삼
한국맘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넓은맘
부럽네요 ^^
늘 집에서 아이와 씨름하느라 힘든데...
저두 요즘 일하고 싶더라구요 ...
교육 잘받고 오세요.
당일이라 좀 피곤하시겠어요.
쿨한여자
조심해서 잘다녀오세요..
열공 하시길 바래요..
희서맘
한양이라 표현하시니..
재미있네요..
잘 배우고 가셨겠지요???^^
답글
소천(少天)
교육받으라고 원장님이 보내주시기도 하고...
그래도 좋은 곳인가 부네요.
대부분 개인적으로 하게 하지 않나요?
열심히!!! ^^ 열공하삼
답글
한국맘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답글
넓은맘
부럽네요 ^^
늘 집에서 아이와 씨름하느라 힘든데...
저두 요즘 일하고 싶더라구요 ...
교육 잘받고 오세요.
당일이라 좀 피곤하시겠어요.
답글
쿨한여자
조심해서 잘다녀오세요..
열공 하시길 바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