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스쿨 운영자입니다. 현재 공연/나들이에서 <특별한 공연초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남겨주신 코멘트가 재미있어 옮겨왔습니다. ^^* | |
어렸을 때 자주 갖고 놀았던 것은... 여러 가지지만... 그 중에 아이템을 필요로 하던 놀이가 있었으니... 그 첫 번째, 딱지!
딱지 종류도 많기는 무진장 많았지만, 그림이 쪼끔이라도 더 이쁜 걸 사고 싶어서 매번 고르다가.. 가끔 하나씩 떨어지기도 했었지; 별 개수가 많은 거만 골라서 가지고 다녔던 기억이 있다. (한동안은 딱지를 일렬로 세워서 뒤집기를 하고 놀았...;;;) 아직도 딱지 놀이를 하고 노는 애들이... 있...겠지?;;; 우리 때는 딱지가 100원이었던 것 같은데.. 50원이었나?;; -ㅅ= 기억안남... 낭패;
그리고 또 가지고 놀았던 것은... 책받침 잘라서 볼펜 끝으로 톡톡 찍어서 했던 축구...
아직도 이것의 재미는 잊을 수가 없다지... >.< 진짜... 안 되면 열받았던..-ㅅ= 야구도 있었다는데.. 야구는 안 해봐서 잘 모르겠다. ㅎ
그 다음에 즐겼던 것이... 주사위 게임-_-;;
어디로 가시오 어디로 가시오... 뭐... 하면서 울상을 짓기도 하고.. 친구랑 둘이서 잘 놀았던 게임. 그렇게.. 슬슬 종이에 질려갈 때 엄마 아빠가 갖다주신 것은...
꼬마 거북이를 잡아당기면 큰 거북이가 달걀 같은 발을 굴리며 앞으로 나아가는... 그것도 음악이 나오면서!!! 이 달걀 같은 발을 멍-하니 보고 있을 때가 참... 지금 생각해도 웃기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다시 하고 싶은 ... 정말 잊지 못할 게임! 바로.. 자석 낚시...원츄♡
이것의 재미는 정말... 안 해본 사람이 안습이랄까... 밑에 ON을 누르면... 작은 원판들이 빙글빙글 돌아가고, 자석이 붙어 있는 낚시대로 뻐끔 거리면서 입을 열고 닫는 물고기들을 잡는 게임이다. 으하하하...!
참 지금 생각해보니~ 어릴적 여러 재밌는 게임들이 많았네요~ㅎㅎ | |







> 














희서맘
어머나.....정말 오래간만에 보네요..
와....거의 예전에 가지고 놀던...
특히 저 뱀주사위놀이............정말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재미있게 봤어요...^^
답글
소천(少天)
그 이벤트 정말 재밌는 것 같아요.
저는 공연참석을 못하는지라 그냥 보고만 왔는데...
개인적으로 딱지가 제일 정이가네요. ^^
답글
온맘
하하~~ 제가 다 좋아하는 것만 있네요.. 예전에 남이섬 갔다가 그곳 가게에서 판매 하더러고요.
쫀존이도 사먹고 왓는데~~
아무튼 옛날 생각 납니다.
답글
넓은맘
ㅎㅎㅎ 제가 가주고 놀던것도 있네요^^
새롭네요. 갑자기 나이를 많이 먹으것처럼 느껴지네요 ㅠ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