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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긴장이 풀리고 ~~~ 헉 또 긴장....

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8-01-08 21:53

조회수 1,69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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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셨어요.

시부모님 일요일날 오셨다가 오늘 가셨네요.

아침마다 아침밥하고 하루 새끼를 식사를 해드리니 긴장이 ~~~

오늘 병원 가셨다가 시골에 내려갔어요. 그래서 좀 긴장이 풀렸는데요.

 

저 울고 싶어요 ㅠㅠ

 

요즘 비염에 충농증으로 고생하다 이제 좋아져서 약 끊을려구하니까요.

ㅠㅠㅠ 어머나...

어린이집에 다녀온 상현이 목에 모기 물리것처럼 빨개서 잘 받더니 몸에 몇개나 있는거예요.

놀래서....

병원데 갔는데요....수두라고 하네요.

정말 울고싶은거 있죠. 3살 동생도 있는데... 걱정입니다.

 

그리고 17일이 처음하는 재롱잔치인데...

열심히 연습하면서 고생하던 상현이 할수 있을쥐...

 

몸이 피곤한지 약먹고 일찍 자네요.

않쓰럽고  ㅠㅠ 푹쉬면서 아이랑 집에서 잘 놀아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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