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셨어요.
시부모님 일요일날 오셨다가 오늘 가셨네요.
아침마다 아침밥하고 하루 새끼를 식사를 해드리니 긴장이 ~~~
오늘 병원 가셨다가 시골에 내려갔어요. 그래서 좀 긴장이 풀렸는데요.
저 울고 싶어요 ㅠㅠ
요즘 비염에 충농증으로 고생하다 이제 좋아져서 약 끊을려구하니까요.
ㅠㅠㅠ 어머나...
어린이집에 다녀온 상현이 목에 모기 물리것처럼 빨개서 잘 받더니 몸에 몇개나 있는거예요.
놀래서....
병원데 갔는데요....수두라고 하네요.
정말 울고싶은거 있죠. 3살 동생도 있는데... 걱정입니다.
그리고 17일이 처음하는 재롱잔치인데...
열심히 연습하면서 고생하던 상현이 할수 있을쥐...
몸이 피곤한지 약먹고 일찍 자네요.
않쓰럽고 ㅠㅠ 푹쉬면서 아이랑 집에서 잘 놀아줘야겠어요.







> 








희서맘
예방접종해도 앓은 아이들이 있어요..
며칠 고생하셨겟어요..
답글
소천(少天)
저런.. 정말 쉴틈 없으시겠어요.
수두는 어릴때 앓을수록 쉽게 넘어간다는데....
예방접종하셨어요?
예방접종했으면 수월하게 넘어간대요.
예방접종 하기 싫다고 수두 안맞히시는 분들 간혹 있으신데
그럼 안된다고 하네요.
수두 우습게 알게 아니라고...
열도 동반하는 것이라 위험한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예방접종하면 안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볍게 지난다고 하니
괜찮을거예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