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공제관련해서 메리츠화재에 들어갔다가 괜찮은 글귀가 있어서 퍼왔네요 새로운각오를 다지게하는....
2008년도 한주 금방 지나가네요 저희아이도 이제 6살이네요 스포츠단에 다녀서 1월 2월 3월 함께
있어야된답니다. 둘째가 5개월이라서 겨울내내 집안에만 있으려니 답답하네요
그래서 큰맘먹고 고대아이스링크장에 다닌답니다. 이제 3일되었는데 첫날은 무섭다고 난리 둘째날은
울먹울먹 셋째날은 재미있답니다 잘넘어지지는 않더라구요 신기합니다. 무리했나싶었는데
잘적응해주는것같아 다행스럽네요 역시 겨울에는 겨울 스포츠를 한개는 해야해요
둘째 데리고 다니기 힘들지만 그래도 스케이트 타는모습볼때마다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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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정말요..
멋진 글과 사진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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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맘을 새로이 가지게 하는 멋진글이네요.
다시한번 계획을 체크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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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환맘
해야할것과 하고싶은것이 많은 겨울 방학입니다
새로운 각오로 아이들과 힘차게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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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멋진 글과 사진이네요.
정말 각오를 다지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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