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창환맘
등록일 2008-01-09 10:55
조회수 1,758
댓글 3
나이가나이인지라
이젠 나이 잊어야지..
엄청 피곤하네요 당일치기 장거리는 무리 랍니다.
원장님이 괜히 나이들먹여서
화나는 바람에
저몰라요 그래서 교육받을레요
했다가
저만 생고생 했답니다.
그래도 이래저래ㅔ 서울 나들이는
친정가는양 좋으네요.
ㅋㅋ
이 역마살은 누구도 못말려.
희서맘
역마살...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보는 말입니다...ㅎㅎㅎ
답글
온맘
창환맘님 원장님이라는 글을 보니 학원 선생님이신가봐요?
어느 학원 다니시는지 궁금하네요.
아이들 가르치는 선생님이시라면 노하우좀 많이 알려주세요~~
넓은맘
잘 다녀오셨군요 ^^
장거리 좀 힘은 들지만 좋은 교육을 위해서라면 가끔한번씩 참여할수 있는게 좋은것 같아요.
희서맘
역마살...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보는 말입니다...ㅎㅎㅎ
답글
온맘
창환맘님 원장님이라는 글을 보니 학원 선생님이신가봐요?
어느 학원 다니시는지 궁금하네요.
아이들 가르치는 선생님이시라면 노하우좀 많이 알려주세요~~
답글
넓은맘
잘 다녀오셨군요 ^^
장거리 좀 힘은 들지만 좋은 교육을 위해서라면 가끔한번씩 참여할수 있는게 좋은것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