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값이 50원 올랐더라구요.
아무런 통지도 없이요... 배달계약한지 3달째 들어가는데요...
선물받고 20개월 계약을 했지요.
우유값 받으러오신 언니에게 언니 우유값 올랐어요.
했더니요. 50원 올랐다는거예요.
그런데 왜 말도 없이 올라요 했더니요.
대리점 핑계를 대잖아요.
그래서 대리점에 전화를 했더니요.
12월 중순넘어서 안내문 돌렸다고하면서
다른 우유도 올랐다고 하는것 있죠.
그래도 갑자기 올리는게 어딨어요. 했더니요.
미안하다고 하네요.
그래도 통지없이 올리시는건 너무 하다고 했더니요.
과자값이고 다 올랐는데 통지하는거 봤냐고 하는거 있죠. 헉 ~~~!!!!
정말 화가났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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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오른게 많네요..
그렇다고 말도 없이 그러면 안되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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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어머나 학습지도 올랐나요??
우리주부들 맘과 허리만 휘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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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화내지 마세요.ㅠㅠ 우유값 뿐인가요?? 학습지도 ...ㅠㅠ 올랐어요 그나마 아이 체육 태권도는
올라가지 않아서 다행이네요....학원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즘 물가가.... 다 올라갔다고 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네요..그래서 대부분 물가가 오르기전에 빨리 가입하라고...제시한곳이
많았던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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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요즘 다 물가가 다 올랐나봅니다.
어제 제가 아파서 밥을 못해 피자 배달시켰는데~
왠걸 2000원이 올랐다고 하네요~~허걱~~
치츠가 올라서 어쩔 수 없다고 하네요.
그래도 천원도 아니고 2000원 너무 심하더라고요.
아무튼 점점 올라가는 물가때문에 지갑은 얇아지고~~
다들 2008년에는 지갑 빵빵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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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맘
저희도 올랐던데요..
암것도 모르고한달은 그냥 먹었어요..
나중에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전화했더니 올랐다고 하더군요..
정말 성의가 없는 것 같아 기분이 상했어요...
전부 오르는 것 뿐이라 갑갑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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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하이고...
뉴스에서 물가가 오를거라고 하더니...
에고 무서워서 어찌 먹고 사나...
그나저나 정말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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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우리도 올랐겠네요..헐..
밀가루 값이 올랐다고 식빵도 1800원 하던것이 2300원 하더라구요..
정말 물가 넘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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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숲
저는 지난해 주5일 우유 계약하고 딱 한달후에 무려 250원이 올라서 어찌나 어이없던지..
암튼 , 우유, 계란값 올해도 계속 오른다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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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에고...
오늘 아침인가? 어제인가?
뉴스에서 우유값이 100원정도 오른다는 건 본것 같은데..
그런데.. 원래.. 배달신청해서 이용하는건..
중간에 가격이 올라도 종전 가격으로 해주는거 아닌가요? ^^
보통.. 잡지 같은건 그렇잖아요..
우유는 안그런가봐요?
그래도.. 미리 알려는 주시지..
화나실 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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