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에게 어떤 교육을 해줄까 고민중에.. 잠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나라에서 한가구당 아이들에게 10 만원정도의 교육비를 매달 통장으로 넣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혼자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매달 들어오는 10만원을 정말 알차게 사용할텐데.......
제가 너무 터무니 없는 소망을 가지는걸까요?
개인적으로 조기교육중에 제일 필요한게 음악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입니다.
어릴때 음악을 접하면 여러모로 좋은데.. 음악교육이 예전과 달리 많이 대중화 되긴 하지만..
저학년때 많이 하고 고학년 올라가면 시간이 없어 접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평생을 즐기며 배워야 할 음악이 단기로 끝나는게 많이 아쉽습니다.
어릴때부터 음악 교육을 대중화 되어 나이 들때까지 꾸준히 교육을 받는다면 정말 좋을텐데..
두녀석 악기 하나 가르치려니 교육비가 만만치 않네요..
나라가 좋아지면 언젠간 문화 교육비정도 팍팍 지원해줄 이런날이 오겠지요...
오늘도 가르치는 아이들에게 너희들은 그래도 행복 한거다..
선생님은 어릴때 하고 싶어도 여유롭지 않아서 하고 싶어도 못했다....
열심히 해라!!!
우리의 비하면 요즘 아이들 행복하겠지만 그만큼 절실한건 없는듯 해요..
호호 갑자기 다른 이야기로 빠졌지만.. 여하튼 무엇을 배우든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배운 만큼 쌓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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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맘
10만원 지원해준다면... 정말 정말 알차게 유용하게 사용할 자신 있는데...
아이 낳기 전에는 몰랐답니다. 뱃속에 있을때부터 해주면 이로운 교육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아이가 태어나 동화책을 한두권 사주기 시작하면서...
이렇게 많은 종류의 전집이 있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온맘께서는 음악을 중시한다면 전 책을 많이 사주고 싶은데...
책값이 정말 금값이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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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교육비 10만원이라...
해주고 싶은 것이 참 많네요.
실현가능성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상상만으로도 머리가 바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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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사람이 살아가면서 악기 하나 자연스레 다룰 줄 안다는 건 자신에게 큰 재산인 듯 싶어요.
전 어릴적 엄마가 피아노 배우라고 학원 끊어놓으시면
피아노가 너무 싫어서 요리조리 땡땡이만 치다 결국 못배웠는데
지금에서는 그때 왜 안배웠을까 하는 후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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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미
지원을 막상 해준다고 해도 너무 까다로운것이 더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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