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 화려하게 고생했답니다. ㅠㅠㅠㅠ
눈이 많이 왔잖아요.
큰아이 수두 약도 점심약부터 없어서 둘째는 일본뇌염 2차 맞아야해서...
눈이 와도 아침에 병원에 갔어요.
작은아이는 넘어질까봐 업고 갔어요. 그런데...
헉~~~ 병원 원장선생님이 눈때문에 길이 밀려서 아직 않오셨다고 1시간이상 걸릴꺼라고 하네요 ㅠㅠ
그래서 3층 다른 소아과에 갔더니.... 거기도 똑같아요.ㅠㅠ
다시 두아이를 데리고 다른 건물에 소아과를 같는데요.
다행이 선생님이 거의 도착하셨다고 10정도 기다리면 된다고해서 기다렸죠
헉 그런데.... 일본뇌염 약이 어제 똑 떨어졌데요 ㅠㅠ
큰아이 다행이 수두가 약하게 왔다고 이번약 먹고 않와도 된다고 하네요.
약타고 버스를 타고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작은아에 데리고 어린이집 근처 소아과가서 예방접종시키고
집에 왔답니다. ㅠㅠ
눈이 와서 이렇게 고생하긴 처음이예요 ㅠㅠ
어제 밤부터 어깨가 왜이렇게 아픈가했더니요. 작은아이를 거의 3시간을 업고 다녀서 그런거있죠...
오늘은 오전내내 푹 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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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몸살 한번 걸리면...
거의 저도 폐인수준입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지셨겠지요??
건강하세요..
답글
소천(少天)
저런 힘드셨겠어요.
휴! 아이가 둘이다 보니까 정말 잠깐 나가는 것도 일이네요.
수두가 약하게 왔다니 다행이에요.
금방 낫기를 바랄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