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8-10-17 00:24
조회수 3,321
댓글 7
아이들 독감을 맞췄는데..
작년보다 가격이 내렸네요..
병원마다 지역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5000원 정도 내렸더라고요..
직장에 다녔다면... 내가 직접 아이들에게 놔 줬을텐데..
육아때문에 그만둔 직장...
몸이 아플때랑 주사 맞을때가 가장 그립네요..ㅋㅋㅋ
강희맘
답글
진백맘
ㅎㅎㅎ간호사였나봐요...
저도 아이들이랑 맞아야겠어요..
오미경
이글 보고 아이들 수첩꺼내보니 이번주에 두아들들 다 독감맞춰야 하네요..
다음주에 꼭 소아과 가야겠네요
온맘
내린것 같더라고요..
독감 맞추고 나면 아이들 꼭 아팠는데 올해는 다행이 잘 넘어 갔네요~~
이지혜
전 맞춘다, 맞춘다 하다 애들이 감기 걸려버렸네요.
빨리 했어야 하는데. 저의 게으름이 이런 결과를 낳아버렸네요.
빨리 낳아서 맞아야 할텐데....
통통맘
언제 날 잡아서 병원에 데리고 가야하는데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요.
김민경
저도 저희 꼬맹이 지난주에 맞혔는데
같이 온 부모님들도 함께 맞으시더라구요.
저도 해마다 같이 맞았는데 올해는 우선 아들래미만 맞혔어요.
이상하게 올해는 맞길 싫다는 ㅎㅎ
강희맘
답글
진백맘
ㅎㅎㅎ간호사였나봐요...
저도 아이들이랑 맞아야겠어요..
답글
오미경
이글 보고 아이들 수첩꺼내보니 이번주에 두아들들 다 독감맞춰야 하네요..
다음주에 꼭 소아과 가야겠네요
답글
온맘
내린것 같더라고요..
독감 맞추고 나면 아이들 꼭 아팠는데 올해는 다행이 잘 넘어 갔네요~~
답글
이지혜
전 맞춘다, 맞춘다 하다 애들이 감기 걸려버렸네요.
빨리 했어야 하는데. 저의 게으름이 이런 결과를 낳아버렸네요.
빨리 낳아서 맞아야 할텐데....
답글
통통맘
언제 날 잡아서 병원에 데리고 가야하는데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요.
답글
김민경
저도 저희 꼬맹이 지난주에 맞혔는데
같이 온 부모님들도 함께 맞으시더라구요.
저도 해마다 같이 맞았는데 올해는 우선 아들래미만 맞혔어요.
이상하게 올해는 맞길 싫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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