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8-01-14 11:58
조회수 2,045
댓글 3
요즘 부적 날씬해진 큰아이를 위해 엄마표 간식을 해줬어요.
어린이집에 다녀와서 출출할 시간에 해줘서 그런지 ^^
작은아이와 함께 맛있다며 두개나 먹는거 있죠.
뜨거워서 호호 먹고 있네요 ^^ 우리집 귀염둥이 둘째 ~~
희서맘
솜씨가 좋으시네요...부럽습니다..
맛있게 먹네요..귀여워요..~~
답글
꼬맹언니
에고.. 이 사진을 보니..
갑자기 배가 고파지네요.. (꼬르륵~~) ㅠ.ㅠ
소천(少天)
엄마표 핫도그는 어떻게 만들까요? ^^
만드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모양이 핫바모냥 신기하게 생겼어요
희서맘
솜씨가 좋으시네요...부럽습니다..
맛있게 먹네요..귀여워요..~~
답글
꼬맹언니
에고.. 이 사진을 보니..
갑자기 배가 고파지네요.. (꼬르륵~~) ㅠ.ㅠ
답글
소천(少天)
엄마표 핫도그는 어떻게 만들까요? ^^
만드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모양이 핫바모냥 신기하게 생겼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