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8-01-15 12:21
조회수 1,806
댓글 3
울아이들 올해도 역시 감기로 고생하네요 ㅠㅠ
멀쩡하던 울작은아이가 밤에 갑자기 열이 나서 한숨도 못잤네요.
힘든지 징징거리고 ㅠㅠ
아침부터 병원다녀오고
목이 많이 부어서 열이 나다고 하네요.
열이나서 힘든지 엄마 껌딱지가 되어서 엥엥~~~~ 완전이 애기가 되었어요.
빨리 좋아져서 열만 않났으면 좋겠어요.
희서맘
지금은 어떠신지요?
요즘 감기도 무섭다는데..
빨리 좋아지셔요...ㅜㅜ
답글
쭌맘
날이 넘 차서...
빨리 좋아지길 바랄께요!!
소천(少天)
저런~ 여기저기 장난아니네요.
아이들마다 전화해보면 다들 감기로 고생이니...
목이부어서 나는 열은 잘 잡아지지도 않던데...
아이가 어서 낫길 바랍니다.
희서맘
지금은 어떠신지요?
요즘 감기도 무섭다는데..
빨리 좋아지셔요...ㅜㅜ
답글
쭌맘
날이 넘 차서...
빨리 좋아지길 바랄께요!!
답글
소천(少天)
저런~ 여기저기 장난아니네요.
아이들마다 전화해보면 다들 감기로 고생이니...
목이부어서 나는 열은 잘 잡아지지도 않던데...
아이가 어서 낫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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