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디노맘
등록일 2008-01-16 02:23
조회수 1,837
댓글 6
오늘 아침이 젤 춥다고 하네요. 전 아침부터 미술관 가야 하는데, 날이 추우면 왜이리 꼼짝 하기가 싫은지...
일찍 출근 하시는 분들 모두모두 꽁꽁 싸매고 나가세요~ 전 겨울이 되면 남편에 대한 고마움이 새록새록 더 드네요. 이렇게 추운데도 꼼짝없이 출근 길로 나서야 하니...ㅋㅋ
저도 결혼 전에 꽤 오래 직장 생활을 했는데, 도대체 어떻게 이 추운 겨울을 보냈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 !!
여튼 오늘 하루 모두들 무사히 보내세요 !!
디노맘
음~ 저도 내복 입고 싶은데, 집에 내복이 없네요. 원래 제가 작년까지만 해도, 한겨울에도 외투 안에는 반팔 입고 다녔는데, 이번 여름 에어컨을 넘 쐬면서 운전하고 다닌 탓인지 한 여름에도 다리가 시리더니, 이젠 발목 동동 싸고 다녀야 하겠더라구요.
이 참에 저도 따땃한 내복 한 벌 장만해야겠네요.^^
답글
요즘 젤로 존경스런 분들은 이 추운 겨울 출근하시는 분들입니다. 물론 저희 남편까지도...ㅋㅋ
희서맘님, 그래도 집에서 놀다보니 출근하시는 직장맘들 모습이 아주 부러울 때도 많답니다.
희서맘
오늘도 춥습니다..
출근하기 싫어집니다...ㅜㅜ
세천사맘
오전수업은 진짜 추워서 쉬고~
오후수업은 다녀왔는데... 으~~ 진짜로 바람이 넘 강하고 차고~~~
내복 꺼내서 입었답니다!!^^
따땃한게 최고예요!!!~.~
넓은맘
추워서 전 방콕중입니다.
작은아이가 아파서도 그렇고 그냥 동네 아줌마와 수다떨고 왔어요 ^^
소천(少天)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추워요.
아침 라디오에서 한강얼어붙나 내기하던데
정말 한강이 얼어붙을 것같습니다.
으흐흐흐흐흐
디노맘님도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오늘 하루도 무사히!!!
디노맘
음~ 저도 내복 입고 싶은데, 집에 내복이 없네요. 원래 제가 작년까지만 해도, 한겨울에도 외투 안에는 반팔 입고 다녔는데, 이번 여름 에어컨을 넘 쐬면서 운전하고 다닌 탓인지 한 여름에도 다리가 시리더니, 이젠 발목 동동 싸고 다녀야 하겠더라구요.
이 참에 저도 따땃한 내복 한 벌 장만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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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맘
요즘 젤로 존경스런 분들은 이 추운 겨울 출근하시는 분들입니다. 물론 저희 남편까지도...ㅋㅋ
희서맘님, 그래도 집에서 놀다보니 출근하시는 직장맘들 모습이 아주 부러울 때도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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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오늘도 춥습니다..
출근하기 싫어집니다...ㅜㅜ
답글
세천사맘
오전수업은 진짜 추워서 쉬고~
오후수업은 다녀왔는데... 으~~ 진짜로 바람이 넘 강하고 차고~~~
내복 꺼내서 입었답니다!!^^
따땃한게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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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추워서 전 방콕중입니다.
작은아이가 아파서도 그렇고 그냥 동네 아줌마와 수다떨고 왔어요 ^^
답글
소천(少天)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추워요.
아침 라디오에서 한강얼어붙나 내기하던데
정말 한강이 얼어붙을 것같습니다.
으흐흐흐흐흐
디노맘님도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오늘 하루도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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