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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귀때기가 떨어져나갈 것 같은 날 아침부터 생쇼네요.

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8-01-16 09:11

조회수 1,77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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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무슨 머피의 법칙이라도 되는건지...

 

아침부터 두 엘리베이터는 바로 코앞에서 놓치고

그렇게 한참을 기다려 탄 녀석은 층층마다 서고...

결국은 유치원 버스를 놓치고 말았다는...

 

다행히 근처에 같은 유치원 다니는 친구가 있어서

그집도 차를 놓친 바람에 그 엄마가 탄 택시에 민선이 태워보내고...

 

이따 오후에는 또 민선이는 친구들이랑 이 추운날!!!

한명의 엄마와 두명의 아이들과 함께 공연을 보러가게 되었네요.

 

휴~

 

요번달은 날을 잡으면 눈이 펑펑 오거나 이리 추우니...

 

방콕하라는 신의 계시나봅니다.

 

내일은 아침 일찍 병원도 가야하는데...

좀 날이 풀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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