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무슨 머피의 법칙이라도 되는건지...
아침부터 두 엘리베이터는 바로 코앞에서 놓치고
그렇게 한참을 기다려 탄 녀석은 층층마다 서고...
결국은 유치원 버스를 놓치고 말았다는...
다행히 근처에 같은 유치원 다니는 친구가 있어서
그집도 차를 놓친 바람에 그 엄마가 탄 택시에 민선이 태워보내고...
이따 오후에는 또 민선이는 친구들이랑 이 추운날!!!
한명의 엄마와 두명의 아이들과 함께 공연을 보러가게 되었네요.
휴~
요번달은 날을 잡으면 눈이 펑펑 오거나 이리 추우니...
방콕하라는 신의 계시나봅니다.
내일은 아침 일찍 병원도 가야하는데...
좀 날이 풀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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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오늘도 춥기는 마찬가지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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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사맘
진짜 제목만큼 오늘 추웠습니다!!*^^*
낼은 더 춥다고하니~ 진짜 무서벙!!!
뚱뚱하게 보여도 좋다~ 내복 꺼내 입자~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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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무신 소리? 무식하다니요~~ 제가 자주 쓰는 말을 하시니깐 너무 반가워서리~~~
그럼 나두 무식? 하하하~ 아무튼 소천님 발랄 상쾌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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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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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하하~~ 그런데 제목만 봐도 너무 정감 이네요~~
귀때기~~ 하하하~~ 귀때기라는 말이 왜이리 친근감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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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문틈에서 들어오는 바람이 무지 쎄더라고요. 전 오늘 한번도 나가보지 않아서 실감을 못햇는데
이제 아들내미 머리 컷 하러 나가려고 하는데~ 에구 나가기 싫으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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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엄마도 아이도 든든하게 입고 다녀오세요.
기침이 너무 오래가면 않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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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헉. 참말요?
흐미~
민선이가 기침이 너무 오래가서 어제 병원갔다가 샘이 이틀뒤에 보자셔서 가는건데...
아~~~ 고민이 하늘까지 치솟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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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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