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 재롱발표날 ^^
7시 부터라 아이는 2:25분에 차량운행하다고 준비해서 보내달라고 하네요.
아침부터 10:00~12:00단전이라고 해서 바쁘게 청소하고 아이들 씻기고 ㅎㅎ
그런데 다행이도 11시 좀 넘으니 전기가 들어오네요.
꼭 바쁘날 오신다는 분있어서 1시에 잠시 오신다고 하시고...
일단 아이들은 낮잠을 일찍 재웠어요.
좀있다 일어나면 점심 든든이 먹여서 보내려구요.
큰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작은아이 병원도 다녀와야하고 ^^
얼릉다녀와 준비하고 재롱잔치 참석하러가야겠어요.
처음이라 엄마, 아빠가 이렇게 떨리는데....
울상현이 잘할수 있을쥐...
처음으로 하는 재롱잔치 잘 치르고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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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맘
답글
소천(少天)
가슴떨리시겠어요.
저도 민선이 작년 큰잔치때 발표회보고
정말 눈물이 그렁그렁..
참으려고 어찌나 노랙했던지..
^^ 재밌게 잘 다녀오세요
답글
희서맘
오늘이 재롱잔치날이군요..
우리는 내일이랍니다...^^
열심히 연습한 결과는 보러가는 날이지요..
저도 처음에는 눈물이 나서 혼났어요..감격스러워서요..
지금은 4번째 재롱잔치를 하는데요...
아이들...엄마아빠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잘한답니다...
잘 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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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어머`~` 아이들 이맘때쯤이면 엄마도 모르게 정말 잘 하더라구요...
아마 깜짝 놀라실꺼에요..상현이가 잘 하고 올꺼니깐 너무 걱정마시구요..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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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숲
잘 다녀오세요. 정말 뭉클하답니다.
어린 녀석이라 생각했는데, 제법 잘 해서 감동박수 쳤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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