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넓은맘님께서 재롱잔치가신다고 설레여하셨는데..
즐겁게 잘 보고 오셨는지요....
오늘은 우리 차례네요...^^
저녁 6시부터 시작인데..
지금은 직장이지만 조금 서둘러 퇴근해야겠습니다..
아침에 서로 화이팅을 외치고 나왔는데...
연습한만큼 열심히 해야할텐데..
매년 하는 건데도 긴장이 되네요...^^
아침마다 기도를 드리고 나오는데..
희서가 이렇게 기도를 드리더군요...^^
"주님~~오늘 재롱잔치 잘 할수 있도록 화이팅 좀 해주세요!!"라고 말입니다...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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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지만..
몇 장 정리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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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희서 너무 귀업네요. 잘했겠지요?
귀여운 모습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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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 너무 흥분되고 기특하고.. 즐겁고 감동적이고...
오만 감정이 스치는 그런 기분이시지 않으셨을까 합니다.
^^;; 제가 그런지라...
저도 처음가서는 동영상에 사진에 잔뜩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예쁜 희서의 모습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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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맞습니다..
목소리가 안 나올정도로 외쳤어요..
사진 정리해서 올릴께요..
많이 찍지도 못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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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맘
어머 희서의 재롱잔치 였군요^^
후기 저도 무지 궁금해요^^
희서야 어련히 잘했을까만... 아마 우리 희서맘님
목청터지게 "희서 홧팅!"을 외치지 않으셨을까 상상이 갑니다.
전 우리 시누 딸래미들 재롱잔치때 응원하러
빠지지 않고 다녀봐서~ 대충 알지요^^
저 역시 목청껏 응원 했다는거...
이왕이면 희서의 멋진 모습이 담긴 사진들도
볼 수 있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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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잘 다녀오셨나요 ^^ 응원 많이 해주셨지요.
전 처음 하는 재롱잔치라 그런지...
상현이가 나오니까 어머나 갑자기 눈에서 눈물이 하염없이 나오는거있죠...
혼자 울다 웃다 하고 왔네요.
너무 감동이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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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더불어숲님...큰 아드님의 오카리나 부는 모습이 그려져요...
정말 감동이셨을거예요..
너무 즐거웠어요...후기 나중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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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숲
지금쯤 잘 하셨지요???? 갑자기 예전 큰아들 재롱잔치가 생각나네요.
단체로 오카리나를 연주하고 어느한 귀퉁이에서 남들 눈에 띄지도 않는 자리인데...
너무나 열심히 오카리나 부는 7살 아들 보면서 나도 모르게 울었네요...감동 받아서...
집에서도 오카리나연습 무지 열심히 연습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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