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간 스케이트!!
첫째 얼추~~ 비슷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둘째 얼추~~ 나리 첫날모습으로 기어? 걸어다니고...
세째 끝까지 탄다고해서... 기냥 빌리는 돈만 버렸음둥~~
그래도 끝까지 ~~ 벙어리 장갑끼고 V를 만들어주는 센스!!^^ 놀라워랑!!!
세상에서 젤 맛나는 컵라면 덕분에 엄마는 짧은순간 행복했음요!!^^
막내 더 자라면~ 엄마도 어떻게 배워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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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마이트리에 글남겼어요!! 그대로 퍼서~ 끝이 짧음을 이해해주시고...^^
추운날에~ 스케이트장!! 땀나도록 놀고 왔네요!!^^
가까운곳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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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맘
저도 지난 주에 스케이장 다녀 왔어요. 올 겨울 방학엔 큰 녀석 영어 학원을 빼먹지 않으려니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바쁘기도 하지만, 간만에 스케이장 다녀 오니 아들 녀석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작은 넘이 좀 헤매긴 했지만... 형아에 비해 운동 신경이 약한 작은 넘을 위해 매주 다녀볼까 하고 있어요. 여차하면 레슨이라도 ...^^
전 워낙 겁이 많아 스케이트나 스키, 인라인 같은 건 타보고 싶다는 생각조차 해 본적이 없는지라, 제가 못하는 걸 나름 잘 해내는 아들 녀석들이 정말 신기하더군요.
참, 스케이트장에서 먹는 컵라면~ 정말 맛있지요.ㅋㅋ 근데 내년엔 막내도 정말 타겠는데요?^^
답글
소천(少天)
아이들 정말 신났겠어요.
에고.. 이글을 보니 울딸한테 미안해져서리...
동생태어났다고 좋아라했는데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고 방콕세월이라.. ^^;;;
집에서라도 나름좋은 추억을 만들어 줘야겠네요.
답글
희서맘
신나보이네요..
우리도 시간내서 꼭 가봐야겠어요..
사진이 정말 생동감 넘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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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신나고 즐겁게 놀았겠어요.
아이들 얼굴이 함박웃음이네요. 우린아직 시케이트장 못갔는데...
작은아이좀 크면 올해 겨울엔~~~
꼭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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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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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올겨울에 아이들 데리고 스케이트장을 못가봤네요~~
너무 재미 있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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