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의 향긋한 향을 맡고 있으면 봄이 한가득 온것 같은...
그래서 마음이 반으로 달래를 사곤하는데
어제 향긋한 달래된장국을 끓여먹고 약간 남겨둔 녀석이 있어서
점심에 홀라당 비빔면을 해먹었습니다.
달래랑 오이랑 새싹넣고 쪼민것에는 김치 씻어 양념해서 초고추장 살짝 넣어서 무쳐주고
제 것은 김치 빼고 전에 양파초절임하고 남은 장 버리기 아까워서 낼름낼름 먹고 있는데 그걸 넣었네요.
장이 시큰새큼달큼해서 나름 맛났더라는...
결국 민선이도 간장으로 비빈 것을... ^^;;;
어쩜~ 사진은 저리 맛없게 나왔는지.. ^^;;;

그래서 허기를 반찬삼아 민선이랑 맛나게 먹었습니다.

에고.. 달래도 그렇고 홍합도 그렇고...
제가 너무 좋아하는 녀석들인데..
이 녀석들은 왜이리 씻기가 힘든걸까요?
오늘 달래 씻다가 성질 다 버릴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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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갑작기 배고파지내요 ^^
민선이 너무 맛나게 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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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사맘
달래 오이 새싹~~ 음 넘 상큼합니다!!^^
민선이도 이쁘궁~~^^~~
이밤에 또 국수를 삶아야 하나? 어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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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민선이를 예쁘게 봐주시니 감사..
^^ 사진기랑 친하려면 아직 멀은 건지...
원체 기계랑 안친해서 그런건지...
다음에는 디노맘님 말씀처럼 색상 조정을 좀 해볼까봐요..
어렵기만한 사진의 세계...
^^ 달래향이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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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와...너무 맛있겠어요...
저도 한그릇 먹으면 좋겠네요..
솜씨도 좋으시네요...
민선아...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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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맘
봄내음이 상큼하게 묻어나는 달래비빔면
군침이 꼴깍~~
찜했다가 저도 꼭 해봐야 겠어요,,
입맛없을때 딱이네요
민선이 넘 예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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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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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민선이 먹는 모습 보니 저도 먹고 싶어지네요. 달래 비빔면이라 달래향이 무지 좋을꺼 같네요.
이밤의 잔뜩 먹곧 또 먹고 싶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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