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희서맘
등록일 2008-01-21 10:30
조회수 1,792
댓글 7
아침에 거의 기어서(?) 출근했네요..
눈이 장난이 아닙니다....ㅜㅜ
에고..힘들더라구요...
길도 미끄럽고...
재롱잔치 끝나고 등원 첫 날이라서..
친구들과 나눠 먹으라고 과자와 선생님 음료수 싸가지고 나갔는데..
헉...눈이 너무 많이 와서...
힘들게 낑낑거리면서 갔네요...
지금은 아마 맛있게 먹고 있을거라 생각되요...
오늘은 길이 미끄러우니...모두 조심하세요...^^
넓은맘
답글
희서맘
눈이 오면 예전엔 정말 낭만이니..뭐니 그랬는데..
이제는 퇴근 걱정에...다음 날 걱정까지....
눈 오는거 시러..시러....ㅎㅎㅎㅎ
온맘
저희도 오긴 했는데 조금 쌓이는것 같더니만 다 녹았네요..
길만 질퍽 질퍽~!
뒹글정도로 왔으며 하는데 신랑 출퇴근길이 좀 걱정은 되지만~~
눈 위에 한번 뒹굴어 봣으며 좋겠네요`~ㅎㅎ
꼬맹언니
예전엔.. 하얀눈이 오면.. 괜히 설레고 좋았는데..
이젠.. 질퍽거리는 길을 걸어 출근 할 생각을 하니
끔찍함이 앞섭니다. ㅠ.ㅠ 흑~
아침엔.. 대략 잘 왔는데..
집에 갈 걱정이 또 되네요.. ^^
소천(少天)
올해는 눈이 정말 많이 내리는 것 같아요.
아침 출근길 장난 안던데 지금은 어떠나 몰라요.
얼추 보기엔 눈이 녹은것 같은데..
넵~~
힘차게 시작해야지요..^^
가은맘
엄청 왔군요^^...
여긴 그렇진 않구요
눈이랑 비가 함께 오다말다 하더니
이젠 비만 추적추적 내립니다.
~~
희서맘님 출근길 힘드셨겠어요^^
힘내시구요~^^*
활기찬 한주 시작하셔요
넓은맘
답글
희서맘
눈이 오면 예전엔 정말 낭만이니..뭐니 그랬는데..
이제는 퇴근 걱정에...다음 날 걱정까지....
눈 오는거 시러..시러....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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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저희도 오긴 했는데 조금 쌓이는것 같더니만 다 녹았네요..
길만 질퍽 질퍽~!
뒹글정도로 왔으며 하는데 신랑 출퇴근길이 좀 걱정은 되지만~~
눈 위에 한번 뒹굴어 봣으며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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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예전엔.. 하얀눈이 오면.. 괜히 설레고 좋았는데..
이젠.. 질퍽거리는 길을 걸어 출근 할 생각을 하니
끔찍함이 앞섭니다. ㅠ.ㅠ 흑~
아침엔.. 대략 잘 왔는데..
집에 갈 걱정이 또 되네요.. ^^
답글
소천(少天)
올해는 눈이 정말 많이 내리는 것 같아요.
아침 출근길 장난 안던데 지금은 어떠나 몰라요.
얼추 보기엔 눈이 녹은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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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넵~~
힘차게 시작해야지요..^^
답글
가은맘
엄청 왔군요^^...
여긴 그렇진 않구요
눈이랑 비가 함께 오다말다 하더니
이젠 비만 추적추적 내립니다.
~~
희서맘님 출근길 힘드셨겠어요^^
힘내시구요~^^*
활기찬 한주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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