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창환맘
등록일 2008-01-21 12:14
조회수 1,952
댓글 8
미역국은
맛나게
많이 끓여서 드셨나요
본인의 생일은 항상 누가 대신
끓여주는 사람이 없으니 직접 끓여
먹어야하는 귀찮음이 동반하는사항이라
생일 축하드리구요.
저와는 일주일차이군요. 겨울태생으로..
만땅 축하합니다.
나머지 시간도 화이팅....
넓은맘
부럽습니다. ^^
저두 생일하고 싶어지네요 ㅎㅎ
미역국은 꼭 챙겨드세요^^
답글
온맘
일주일 창환님 생일도 미리 미리 축하드릴께요.
저도 그때 이쁜 꽃다발 준비 해야 하는데 이것보다 더 멋진 꽃다발이 있을지~~
앗 그리고 사실 저 미역국 못먹었어요. 신랑이 끓여준다고 하는데~~ 왠지 못미더워~~ㅋㅋㅋ
제가 끓여먹기는 귀찮고`~ 아무튼 모두 모두 감사해요~~
어머`~~ 너무 감사해요~~ 꽃선물 처음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 어제 사실 무지 우울했는데~~ 오늘 기분 짱입니다.
이제서야 봤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꼬맹언니
앗.. 오늘.. 생일이셨군요.. ^^*
축하드려요..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
참.. 오늘은.. 특별히.. 온맘님을 위한.. 특별선물을 준비하심 어떨까요? ^^
다른 사람이 챙겨주는 선물도 좋지만..
큰맘먹고.. 나를 위한 선물을.. 내가 직접 준비하는 거죠.. ^^
(큰걸루요~~ ^^ ==> 요게 중요~!!)
암튼..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소천(少天)
어머 온맘님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이럴줄 알았으며 저도 생일 축하해달라 할껄.. ㅋㅋ
희서맘
온맘님 얼마나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우리가 이렇게 축하해드리는디...
암튼 축하드려요...^^
생일 축하합니다~~~~~~~~~~~~~~~~~^^
가은맘
저두요^^
온맘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창환맘님 반짝이는 장미꽃
정말 아름답네요~ 너무 너무 예뻐요^^
작년엔 첨으로 시어머님이 끓여주신 미역국 먹었네요^^
일부러 하루전날 떡이며 해오셔서 올라오셨지요~
시어머님이 챙겨주신 생일상은 정말 눈물 나게 고마웠답니다.
하지만 그전해엔 전날까지 먹은 미역국때문에 일부러 끓이지 않았지요
한해 미역국 건너 띄었더니 담해엔 이런 호사를 누렸네요^^
온맘님은 미역국 드셨어요^^
다시한번 생일축하드려요~
창환님 처럼 장미꽃은 선물 못해드려도
멀리서 따뜻한 맘 보내드려요^^*
넓은맘
부럽습니다. ^^
저두 생일하고 싶어지네요 ㅎㅎ
미역국은 꼭 챙겨드세요^^
답글
온맘
일주일 창환님 생일도 미리 미리 축하드릴께요.
저도 그때 이쁜 꽃다발 준비 해야 하는데 이것보다 더 멋진 꽃다발이 있을지~~
답글
온맘
앗 그리고 사실 저 미역국 못먹었어요. 신랑이 끓여준다고 하는데~~ 왠지 못미더워~~ㅋㅋㅋ
제가 끓여먹기는 귀찮고`~ 아무튼 모두 모두 감사해요~~
답글
온맘
어머`~~ 너무 감사해요~~ 꽃선물 처음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 어제 사실 무지 우울했는데~~ 오늘 기분 짱입니다.
이제서야 봤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답글
꼬맹언니
앗.. 오늘.. 생일이셨군요.. ^^*
축하드려요..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
참.. 오늘은.. 특별히.. 온맘님을 위한.. 특별선물을 준비하심 어떨까요? ^^
다른 사람이 챙겨주는 선물도 좋지만..
큰맘먹고.. 나를 위한 선물을.. 내가 직접 준비하는 거죠.. ^^
(큰걸루요~~ ^^ ==> 요게 중요~!!)
암튼..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답글
소천(少天)
어머 온맘님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이럴줄 알았으며 저도 생일 축하해달라 할껄.. ㅋㅋ
답글
희서맘
온맘님 얼마나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우리가 이렇게 축하해드리는디...
암튼 축하드려요...^^
생일 축하합니다~~~~~~~~~~~~~~~~~^^
답글
가은맘
저두요^^
온맘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창환맘님 반짝이는 장미꽃
정말 아름답네요~ 너무 너무 예뻐요^^
작년엔 첨으로 시어머님이 끓여주신 미역국 먹었네요^^
일부러 하루전날 떡이며 해오셔서 올라오셨지요~
시어머님이 챙겨주신 생일상은 정말 눈물 나게 고마웠답니다.
하지만 그전해엔 전날까지 먹은 미역국때문에 일부러 끓이지 않았지요
한해 미역국 건너 띄었더니 담해엔 이런 호사를 누렸네요^^
온맘님은 미역국 드셨어요^^
다시한번 생일축하드려요~
창환님 처럼 장미꽃은 선물 못해드려도
멀리서 따뜻한 맘 보내드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