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더불어숲
등록일 2008-01-22 00:50
조회수 1,843
댓글 3
하루지나서 축하글 남겨요.
이제사 확인하는 바람에...
가족과 즐거운 생일 보내셨지요?
지금쯤 남편분과 뜨거운 밤 보내실라나...ㅋㅋ
올한해 하고자하는 바 다 이루고...대박나세요
희서맘
온맘님 며칠동안 생일잔치를 하시네요...
그만큼 온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아주셔유~~
답글
더불어숲
저보다 낫네요. 전 지난해 생일날 아무도 기억 못하고...나조차 기억 못해서리...밤 7시에 알았습니다.
남편 엄청 구박먹고 부랴부랴 케잌 사오더만요.
올해 내생일 잊어버리면 영원히 쫒아낼거라고했는데...암튼 기대해봐야죠^^
온맘
아이구~~ 제가 토요일날 그러니깐 일요일날로 넘어간것 모르고 글을 올렸는데.
20일이 주일이 생일이였어요..ㅎㅎ
뜨거운 밤이라/?~~ 제가 내 생일이니깐 나 건들지마 했답니다..ㅎㅎㅎ
오늘은 내마음대로 하고 싶은것 할꺼야 했답니다.
ㅋㅋㅋ
사실 약간의 말다툼이 있어서 좀 짜쯩이 나있었답니다..
생일이라고 해서특별히 좋은것도 없는 날이였답니다.
워낙에 이벤트에 약한 신랑이라 그저 짜증을 다 받아주긴 하네요~~ㅋㅋㅋ
아무튼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다 생일 말하고 `~ 축하 인사도 받고`~
남편보다 맘스쿨식구가 더 낫네요~~ㅋㅋㅋ
아무튼 너무 감사합니다..
희서맘
온맘님 며칠동안 생일잔치를 하시네요...
그만큼 온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아주셔유~~
답글
더불어숲
저보다 낫네요. 전 지난해 생일날 아무도 기억 못하고...나조차 기억 못해서리...밤 7시에 알았습니다.
남편 엄청 구박먹고 부랴부랴 케잌 사오더만요.
올해 내생일 잊어버리면 영원히 쫒아낼거라고했는데...암튼 기대해봐야죠^^
답글
온맘
아이구~~ 제가 토요일날 그러니깐 일요일날로 넘어간것 모르고 글을 올렸는데.
20일이 주일이 생일이였어요..ㅎㅎ
뜨거운 밤이라/?~~ 제가 내 생일이니깐 나 건들지마 했답니다..ㅎㅎㅎ
오늘은 내마음대로 하고 싶은것 할꺼야 했답니다.
ㅋㅋㅋ
사실 약간의 말다툼이 있어서 좀 짜쯩이 나있었답니다..
생일이라고 해서특별히 좋은것도 없는 날이였답니다.
워낙에 이벤트에 약한 신랑이라 그저 짜증을 다 받아주긴 하네요~~ㅋㅋㅋ
아무튼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다 생일 말하고 `~ 축하 인사도 받고`~
남편보다 맘스쿨식구가 더 낫네요~~ㅋㅋㅋ
아무튼 너무 감사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