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님의 초대로 잘다녀왔던기억이 있어서 아이랑 방학 숙제를했답니다..
몇일동안 얼마나 바빴는지...ㅎㅎㅎ
그래도 열심히 하고 아이랑 만들어보았어요 그래서 초등맘에글도남겼지요..^6^
몇달동안...
드레스 구슬 달고 뚝딱 몇개를 했더니 손이 바들 바들//
그래도 뿌듯해서 좋아요......

그런데 아들이 이걸하니깐 엄마 돈벌어야 되는것을 아는지...엄마 곁에 머물지도
않고 혼자서 열심히 놀고 다하고
그럼서 엄마 돈 많이 벌어야 자기 맛있는것도 사주고 놀아준단것을 아는지..
그렇게 이야기도 했지요 그래서 더 오기가 생겨서 욕심내서 드레스를
무지막지하게 했던 몇달동안... 쭈욱~~
이걸 하면서 할일이 더욱더 산더미가 되느거같아요..
그러다가 우리 ㅠㅠ 저 안본사이에..
컴터를 마구 마구 두드려 패는 바람에 스페이스가 안되요`~~
고장이났어요 ㅠㅠ
할수없이...

돈들이고 미니사이즈로 된 키보드를 샀어요..
워메~~ 엄청작아요..ㅋㅋㅋㅋ
타자를 칠때 지금도 헤매고있어요..
스페이스만 안된거라서 문자 칠때는 너무 헤매니깐 그냥 노트북에 딸린 키보드로
치고있습니다..... 스페이스 하나를 고친다고 전체 다 뜯어서 3만원 달라네요.
이론 도둑X들...심뽀..
만원주고 그냥 실컷 두드려 패라고 작은거 사줬더니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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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솜씨가 좋으세요.
드레스까지 손수 만드시고요.
ㅎㅎ 전 드레스 입힐 공주가 없어 더슬프네요 ㅠㅠ
답글
소천(少天)
어딜 다녀오셨길래 저리 아름다운 드레스를 만드셨을까..
궁금한 맘에 초등게시판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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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정말요..드레스 너무 이쁘네요..
솜씨도 좋으셔요...
키보드도 아주 귀엽네요...^^
답글
꼬맹언니
우와~~ 사진속에 드레스.. 직접 만드신 건가요?
넘 예쁘네요.. ^^ (손재주가 뛰어나신듯.. ^^ 부럽~)
저도.. 만드는 건 무척 좋아하는데..
바느질은 안되더라구요.. ^^ 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