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것도 아닌데.. 차가 좀 돌뿐인데...
원체 아이가 좋아라하고 구관이 명관이랬다고
교육관도 저랑 맞는지라
걍 열심히 다니고 있는 쪼민 유치원...
그런데 눈올때마다 난리부르스입니다.
방학때는 아예 못왔구요.
어제는 30분 늦더니 오늘도 역시나...
차량샘 말로는 주택가 골목이 너무 힘들어서 늦으셨다고 합니다.
게다가 저희동네는 그 유명한 산..
^^;;;
그래도 민선이 데려다 준답시고 신랑한테 민희 놓고
신나게 눈 맞고 혼자서 으흐흐흐흐흐
있는대로 눈 다 밟고 경치 구경한참하고.. ^^;;;
민선이랑 눈사람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네요.
항~ ^^








> 








소천(少天)
^^;; 저 사진은 그냥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이미지랍니다.
저희 동네 설경을 올렸다가 제 위치가 탄로날까하여. ㅋㄷㅋㄷ
(은둔소천)
옆아파트 사는 언니 불러서 애들오면 눈싸움시키고 언니는 사진찍는다고 사진기까지 들고왔는데
결국 아줌마들 수다에 아이들 밖깥놀이는 지나버렸네요. ^^;;;
그래도 오후까지 펑펑 내리는 눈구경 실컷하고
민선이도 오랜만에 친구 집에 와서 신나게 놀고
그렇게 재밌는 할 지넸습니다.
휴~ 정말 눈이 많이 오니 등원하원길이 만만찮습니다.
답글
온맘
설경 죽입니다요~~
저희집 딸아이도 월요일부터 개학이라 일어나는게 곤욕입니다.
방학동안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에구~~ 요즘 아침밥도 못먹이고 세수만 하고 옷만 입히고 그냥
나가는게 바쁩니다~~
눈까지 오면 마음이 더 급해지네요.
내일도 눈이 온다고 하는데~~에구~~
답글
꼬맹언니
저.. 왜 소천님 모습이 상상이 될까요?
ㅋㅋㅋㅋ
저도 한때는.. 유치원 교사 였던지라..
눈올때, 비올때.. 아이들 등원시키는게
얼마나 힘든지를 알죠.. ^^
물론.. 기다리시는 부모님 마음도 이해하구요.. ^^
비가 아주 많이 오거나, 눈이라도 오면..
정말 안전사고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죠..
오늘이 정말 그랬겠네요.. ^^
그래도.. 민선이는 유치원 잘 다녀왔죠? ^^
답글
가은맘
저 멋진 사진이 어디래요??
직접 찍으신 건가요??
넘 예뽀요^^
오늘은 저희집 창밖으로도 멋진 설경을 볼수 있답니다.
보기엔 좋지만 눈올때마다 정말 표현하신대로
난리부르스 겠네요
눈사람 꼭 만들며 즐건 시간 보내서요^^
답글
넓은맘
분위기 맘껏 내보셨어요 ^^
조용히 아이들없이 눈을 맞으면 많은 생각이 스쳐가던데 ....
민선이랑 눈사람 꼭 만들어보세요 ^^
답글
희서맘
ㅎㅎㅎㅎ...
눈경치 구경 잘 하셨어요???
눈사람..만드시면서 즐거운 시간되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