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희서맘
등록일 2008-01-22 11:28
조회수 1,899
댓글 7
오늘도 어김없이 눈이 많이 오네요....
친정..시부모님께 전화라도 드려야겠어요..
다니실때 조심하시라고..
직장에서 시간맞춰 전화드리기가 쉽지 않네요...
요즘엔 또 바쁘기도 하고..
작년까지는 매일매일 전화를 드리곤 했는데..
암튼 부모님들께 전화 한 통씩 드리자구요...
네????????..벌써 드렸다구요..
제가 제일 늦었군요....흑흑
희서맘
온맘님...소천님,,
두 분 모두 좋은 따님이고..며느리시란거
다 압니다...^^
댓글 감사드리구요..
좋은 하루되세요..^^
답글
소천(少天)
에고.. 저는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 하고 사는 사람이라...
희서맘님의 마음씀에 수그러듭니다.
온맘
저도 전화를 자주 못하는 딸이고 며느리라~~
가까워서 더 안하는것 같아요..
친정 엄마는 가끔 전화해서 전화도 안한다고 뭐라하시고..
ㅎㅎㅎㅎ
바쁘다고 투덜 투덜 되기도 하고`~
일상과 좀 다르게 느껴지는 날은 양가 부모님께 전화하는것도 너무 좋은것 같아요..
전화 드리니 마음 놓이네요..
그렇죠??~~
창환맘
계속 기다려 주시지만은
안더라구요
옆에 계실때 정말 전화라도 자주...
가은맘
저두요^^
여기도 엄청 눈이 많이 내렸답니다~^^*
넓은맘
희서맘
온맘님...소천님,,
두 분 모두 좋은 따님이고..며느리시란거
다 압니다...^^
댓글 감사드리구요..
좋은 하루되세요..^^
답글
소천(少天)
에고.. 저는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 하고 사는 사람이라...
희서맘님의 마음씀에 수그러듭니다.
답글
온맘
저도 전화를 자주 못하는 딸이고 며느리라~~
가까워서 더 안하는것 같아요..
친정 엄마는 가끔 전화해서 전화도 안한다고 뭐라하시고..
ㅎㅎㅎㅎ
바쁘다고 투덜 투덜 되기도 하고`~
일상과 좀 다르게 느껴지는 날은 양가 부모님께 전화하는것도 너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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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전화 드리니 마음 놓이네요..
그렇죠??~~
답글
창환맘
계속 기다려 주시지만은
안더라구요
옆에 계실때 정말 전화라도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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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맘
저두요^^
여기도 엄청 눈이 많이 내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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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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