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8-01-22 12:28
조회수 1,945
댓글 7
이틀동안 컴앞에 잘 못왔네요 ㅠㅠ
으악!
일요일저녁에 맛난 저녁해준다고 요리하다가... 어쩐지 칼이 좀 잘든다했는데...
눈깜짝할 사이에...
왼손 두번째손가락을 그만... 칼에 비었어요.
신랑이 깜짝놀라 지혈해주고 약발라주고 반창고로 꼭꼭 묶어 주었네요.
그바람에 그냥 저녁은 시켜먹었네요 ㅎㅎ
어제 까지는 조금만 힘줘도 피가 좀 나더니...
오늘은 제법 움직일만 하네요 ㅠㅠ
어찌나 아프던지....
우리주부님들 주방에서 조심하세요 ^^
희서맘
소천님께서는 어디서 저런 아이콘을 가져오시나요???
너무 이쁘네요...^^
지금은 넓은맘님 어떠신가요??
답글
소천(少天)
저런~
정말 크게 다치셨군요. 병원엔 안가도 되시는거죠?
앞으로 물묻힐때 많이 아프시겠어요.
어서어서 언넝언넝 나으세요.
온맘
종이에 베도 쓰라린데~~ 칼에 그러셨으니~~ 에구~~ 한동안 요리 하지 마시고 외식을 하시는것이?
핑계겸~~ 몇일 동안 맛난 외식음식으로~ㅎㅎㅎ
여하튼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그러게요..
모두 조심해야해요..
호~~~~~~~~~~넓은맘님...
이제는 괜찮으신거죵?^^
꼬맹언니
ㅎㅎ 창환맘님.. ^^
호~~ 제대루신데요? ^^
가은맘
에고 지난주 손에서 그릇이 미끄러지는 바람에
놓치지 않으려고 꽉지는 바람에
손 여기저기 상처가 많이 났지요^^
그전엔 역시 유리에 베여서 몇바늘 꼬맨기억때문에
그놈의 마취 주사가 어찌나 아프던지.. 그래서 피는 많이 흘렸지만
가지 않기로 했지요. 물론 그때보다 제가 보기에 상처가 크지 않은것 같아서 이기도 했구요..
ㅋㅋ 사진 올립니다,,
이손을 해가지고 우리 가은이 스토리 텔링 해준다고..
암튼 일주일 지난 지금 많이 아물어 대일밴드 하나 붙이고 있답니다.
정말 주방에선 조심해야되요
울아파트의 반장 아주머님 칼을 떨어뜨려..
생각만해도 끔찍 합니다. 한달이상 발에 깁스를 하고 다니셨지요^^
암튼 여러분 조심합시다.
넓은맘님 많이 아프셨지요~
그나마 그만한게 다행이어요^^
호오~~ 언능 나으셔요^^*
창환맘
에이 칼 나뻣다
" 칼 너 혼낸다"
땟지...
호----- 호---
많이 아프셨겠어요.
내가 혼내 줬어요..
희서맘
소천님께서는 어디서 저런 아이콘을 가져오시나요???
너무 이쁘네요...^^
지금은 넓은맘님 어떠신가요??
답글
소천(少天)
저런~
정말 크게 다치셨군요. 병원엔 안가도 되시는거죠?
앞으로 물묻힐때 많이 아프시겠어요.
어서어서 언넝언넝 나으세요.
답글
온맘
종이에 베도 쓰라린데~~ 칼에 그러셨으니~~ 에구~~ 한동안 요리 하지 마시고 외식을 하시는것이?
핑계겸~~ 몇일 동안 맛난 외식음식으로~ㅎㅎㅎ
여하튼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답글
희서맘
그러게요..
모두 조심해야해요..
호~~~~~~~~~~넓은맘님...
이제는 괜찮으신거죵?^^
답글
꼬맹언니
ㅎㅎ 창환맘님.. ^^
호~~ 제대루신데요? ^^
답글
가은맘
에고 지난주 손에서 그릇이 미끄러지는 바람에
놓치지 않으려고 꽉지는 바람에
손 여기저기 상처가 많이 났지요^^
그전엔 역시 유리에 베여서 몇바늘 꼬맨기억때문에
그놈의 마취 주사가 어찌나 아프던지.. 그래서 피는 많이 흘렸지만
가지 않기로 했지요. 물론 그때보다 제가 보기에 상처가 크지 않은것 같아서 이기도 했구요..
ㅋㅋ 사진 올립니다,,
암튼 일주일 지난 지금 많이 아물어 대일밴드 하나 붙이고 있답니다.
정말 주방에선 조심해야되요
울아파트의 반장 아주머님 칼을 떨어뜨려..
생각만해도 끔찍 합니다. 한달이상 발에 깁스를 하고 다니셨지요^^
암튼 여러분 조심합시다.
넓은맘님 많이 아프셨지요~
그나마 그만한게 다행이어요^^
호오~~ 언능 나으셔요^^*
답글
창환맘
에이 칼 나뻣다
" 칼 너 혼낸다"
땟지...
호----- 호---
많이 아프셨겠어요.
내가 혼내 줬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