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희서맘
등록일 2008-01-22 15:17
조회수 2,402
댓글 13
날씨가 너무 안 좋아서인지..
환자가 뜨문뜨문 오시네요...
음..저는 동네 쬐그만(?) 산부인과에서 간호사로 근무중입니다..
분만은 안하구요...외래진료만 본답니다...^^
던져버리고 싶은 컴 앞에 하루죙일 앉아있어요...ㅜㅜ
커피를 한 잔 할까봐요...
덕분에 맘스쿨 여기저기 구석구석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뭐하고 계시나요???^^
희서맘
착한맘님의 댓글이 반갑습니다..
네...제 직업이 간호사입니다...
이제 게시판에서 자주 뵐수 있죠???
답글
착한맘
희서맘님이 간호사셨군요. 오늘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많은걸 알게 되네요.
전 게시판 별로 온적이 없었거든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세요. 화이팅!
더불어숲님...고맙습니다..
고생은 직장맘들 모두 하는 거죠..
그렇게 생각해 주신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더불어숲
산부인과 간호사분들보면 정말 고생하시던데...존경스러워요.
소천님..좋은 직업은요..무슨
접수실 컴을 거의 제가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쪽 방면으로 궁금한 사항 있으심 말씀해 주세요..
아는 한도내에서 성실한 답변 해 드릴께요...
좋은 하루되세요...^^
소천(少天)
우아 눈이 휘둥그레~
정말 멋진 직업을 가지고 계시네요...
컴을 앞에두고 계신다고 해서 저는 사무직인줄 알았는데....
부럽습니다. ^----^
그런데... ㅡ.ㅡ
왜 앞으로 관련 궁금한 사항을 살짝쿵 물어보고잡은 생각이 새록새록 올라오는 것일까요? ^^;;;
꼬맹언니님...온맘님...
아니라니까요..백의의 천사..
이 세상 백의의 천사가 다 없어지면 그때나 명함 내밀수 있으려나?ㅎㅎㅎ
예전엔 분만을 받았는데 지금은 분만은 하지 않아요...
좋은 직업이긴한데요...
모두 환자들을 대하는 직업이라 편한 일만은 아니네요...^^
온맘
희서맘님 좋은 직장 다니시네요. 새생명이 탄생하는 병원이라~~
마음이 항상 편안하실꺼 같아요..
정말 닉네임 백의의 천사로 바꾸셔야 할꺼 같아요..
꼬맹언니
희서맘님..
조만간 닉네임 바꾸셔야겠어요.. ^^
"백의의 천사"루요.. ㅎㅎ
벌써 퇴근하셨겠네요.. ^^
길이 미끄럽지나 않은가 모르겠어요.. ㅠ.ㅠ
ㅎㅎㅎ...
아고..넓은맘님께서도 백의의 천사....아닙니다..
이리 뚱뚱한 천사가 어디있어요...날수나 있으려나??...ㅎㅎㅎㅎ
칼 조심하시구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는 지금 퇴근합니다...
희서맘
착한맘님의 댓글이 반갑습니다..
네...제 직업이 간호사입니다...
이제 게시판에서 자주 뵐수 있죠???
답글
착한맘
희서맘님이 간호사셨군요. 오늘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많은걸 알게 되네요.
전 게시판 별로 온적이 없었거든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세요. 화이팅!
답글
희서맘
더불어숲님...고맙습니다..
고생은 직장맘들 모두 하는 거죠..
그렇게 생각해 주신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답글
더불어숲
산부인과 간호사분들보면 정말 고생하시던데...존경스러워요.
답글
희서맘
소천님..좋은 직업은요..무슨
접수실 컴을 거의 제가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쪽 방면으로 궁금한 사항 있으심 말씀해 주세요..
아는 한도내에서 성실한 답변 해 드릴께요...
좋은 하루되세요...^^
답글
소천(少天)
우아 눈이 휘둥그레~
정말 멋진 직업을 가지고 계시네요...
컴을 앞에두고 계신다고 해서 저는 사무직인줄 알았는데....
부럽습니다. ^----^
그런데... ㅡ.ㅡ
왜 앞으로 관련 궁금한 사항을 살짝쿵 물어보고잡은 생각이 새록새록 올라오는 것일까요? ^^;;;
답글
희서맘
꼬맹언니님...온맘님...
아니라니까요..백의의 천사..
이 세상 백의의 천사가 다 없어지면 그때나 명함 내밀수 있으려나?ㅎㅎㅎ
예전엔 분만을 받았는데 지금은 분만은 하지 않아요...
좋은 직업이긴한데요...
모두 환자들을 대하는 직업이라 편한 일만은 아니네요...^^
답글
온맘
희서맘님 좋은 직장 다니시네요. 새생명이 탄생하는 병원이라~~
마음이 항상 편안하실꺼 같아요..
정말 닉네임 백의의 천사로 바꾸셔야 할꺼 같아요..
답글
꼬맹언니
희서맘님..
조만간 닉네임 바꾸셔야겠어요.. ^^
"백의의 천사"루요.. ㅎㅎ
벌써 퇴근하셨겠네요.. ^^
길이 미끄럽지나 않은가 모르겠어요.. ㅠ.ㅠ
답글
희서맘
ㅎㅎㅎ...
아고..넓은맘님께서도 백의의 천사....아닙니다..
이리 뚱뚱한 천사가 어디있어요...날수나 있으려나??...ㅎㅎㅎㅎ
칼 조심하시구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는 지금 퇴근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