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좀 늦은 듯하여
다소 서둘렀는데..
고거이 화근이었어요...ㅜㅜ
음식쓰레기봉투를 손에 들고...현관문이 잠겼다 확인하다 그만...그만,,,ㅜㅜ
봉투는 뚝 떨어지고.........그 다음은 어떻게 되었을지 아시겠죠????
급할수록 돌아서 가야한다는 옛말을 다시금 되새기는 아침입니다....ㅜㅜ
결국 택시를 타고 출근을 했는데...택시비 아깝지만..
좋은 교훈을 얻은 값이다 생각해야 겠어요....ㅜㅜ
기분이 영 안 좋았지만.......이제는 괜찮습니다....^^
힘내야겠어요...
직장맘 화이팅입니다........아자아자~~~~







> 








선희맘
저도 가끔 늦으면 택시 타요~직장맘은 너무 힘든거 같네요~
답글
희서맘
별 말씀을요...착한맘님...
그냥 할 수 있을만큼만 합니다...
좋게 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답글
착한맘
희서맘님은 대단하시네요. 직장도 다니시면서 그렇게 열심히 아이를 위해 노력하시니...
배워야할것 같아요.
답글
희서맘
네..온맘님..흑흑...
어제 일을 희서파에게 얘기했더니...
웃더라구요...조심하라고....
꼬맹언니님...
저도 작년엔 택시 많이 탔어요..
희서가 늦게 일어나기도 하고..이런저런 일로 해서....
지금은 거의 안 타요...
내 지갑을 생각해서뤼....ㅎㅎㅎ
암튼 꼬맹언니님...
뭐 이런 추운 날은 타셔도 되요....^^
답글
꼬맹언니
근데.. 소천님..
오늘 하루도 파이팅~ ==> 올려주신 이 이미지~
넘 이뻐요.. ^^
바로 저장했어요.. ㅋㅋ
이쁜 이미지들을 어디서 이리도 잘 찾으시는지.. ^^
답글
꼬맹언니
"택시탔다네~" 라는..제목보고 바로 들어왔어요.. ㅠ.ㅠ
근데.. 그거 아세요?
택시는.. 타는 사람들이 주로 탄답니다.. 흑~
물론.. 희서맘님은 아니시지만.. ^^
실은.. 제가 그러거든요.. ㅠ.ㅠ
오늘도 택시를 2번이나 탔지 뭐예요..
넘 춥다는 이유로..
집에서 나와 버스정류장까지 거리가 좀 되거든요.
거기서 한번..
지하철에서 사무실까지 또 한번.. 흑~
꼭.. 사무실와선 후회를 하지만..
그 잠깐을 못견디고 결국은 택시안에~~ ㅋㅋ
요즘은.. 그 짧은 시간에 택시기사님과 도란도란 담소까지.. ㅋㅋ
덕분에 한달에 교통비만 해도... 쫌 된답니다. (갑자기.. 또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답글
온맘
꼭 바쁠때 안좋은일이 겹치더라고요.. 에구~~ 출근길 고생 하셨네요.
답글
희서맘
넓은맘님...네..힘낼께요...^^
소천님..편히 출근을 하긴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쪽이 좋겠죠???ㅎㅎㅎㅎ
고맙습니다..두 분~~
답글
소천(少天)
저런~ 다른것도 아니고 음식물쓰레기!!!
정말 초난감이셨겠어요.
택시비가 아깝긴 하지만...
그래도 편히 가셨겠네요. ^^
좋게좋게~
답글
넓은맘
화이팅 !!!
힘내시구요 ^^
점심 맛나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