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엘라를 다보고 나왔는데.....
수첩같은것을 나눠준것이 남았나봐요..
근데 어떤 아이엄마분이...
그것을 하나 만 갖고 가는것이 아니라 막무가내로
책상에 10개밖에 없었을때 다른분은 다 하나씩 갖고 갔지만
그분은 막 다 집어서 가지고 가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저기여 우리아이가 ... 많이 가지고 가신거 같은데 하나 주심안될까요??
이렇게 이야기했더니,..
흥~ 하면서 본체만체 하면서
후다닥 가더군요.......
-,.-
너무 황당했어요
그치만.....인내심 덕분에..... 5개를 받았습니다..
그치만 이렇게 까지 욕심까지 낼일은 없을텐데.....
공짜가 공짜인가봅니다...







> 








착한맘
정말 야박한 아줌씨네요. 왜그리 욕심들이 많은지...
하나쯤 줘도 괜찮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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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저는 어제 5개 받은거 친구들 나눠 줬어요..^^
아이들이 원레 그런거 좋아하잖아요....아무튼 기분이 좀 그랬지만 .... 그냥 그러려니 해야죠..
원레 세상이 그런거데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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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그러게요. 하나좀 나누어주시지 ㅠㅠ
영화는 잘 보고 오셨지요 ^^ 추운데 고생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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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에고...참...그 분 왜 그러셨을까..
어떤 것인지는 모르지만..
그냥 나눠주는 분량만 가져가면 될 것을...
기분이 좀 안 좋으셨겠네요....ㅜㅜ
그래도 영화는 재미있게 보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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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ㅋㅋㅋ 저처럼 욕심이 많은 사람인가 부네요..
아니면 그냥 가져가도 되는거나했나보죠~ 좋게좋게~
그러게요.. 무슨 영화일까..저도 내용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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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 안그래도.. 시사회때.. 맘스쿨, 쑥쑥, 애플도도만
꼬마친구들이 있어서 현장에서 노트(?)를 나눠주셨다고 하던데..
그런일이 있었군요..
근데.. 영화는 재미있으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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