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희서맘
등록일 2008-01-24 11:45
조회수 2,107
댓글 3
오늘 너무 춥네요..
우리 직장맘..파파님들 출근 하시기 쉽지 않으셨을거 같은데..
그래도 아이들과 함께 목도리 둘둘 말아 마치 곰단지처럼 옷 입혀
종종 걸음으로 어린이집 데려다 주었어요...
어린이집 갈땐 이런저런 말도 많이 하는데..
오늘은 희서가 한 마디도 못하네요...추워서...ㅜㅜ
암튼 우리 힘내자구요...
아무리 추워도 말이지요....^^
희서맘
ㅇㅇ님과 꼬맹언니님..
추위에 건강 조심하셔요...^^
답글
ㅇㅇ
내일도 춥다고 하던데... 어른도 힘든데 애들은 오죽힘들겠어요??...ㅎㅎㅎㅎ
그럼 감기 조심하시구요 ..^^
꼬맹언니
지금 시간이면 퇴근 걱정을 해야겠는걸요? ^^
어젠.. 퇴근하는길에.. 넘 추워서
눈 딱감고 택시를 탔는데.. ㅎㅎ
(택시를 넘 좋아라 하는.. ^^:;)
오늘은.. 마음 단단히 먹고 퇴근해야겠어요.. ^^
퇴근길 조심하셔요.. ^^
희서맘
ㅇㅇ님과 꼬맹언니님..
추위에 건강 조심하셔요...^^
답글
ㅇㅇ
내일도 춥다고 하던데... 어른도 힘든데 애들은 오죽힘들겠어요??...ㅎㅎㅎㅎ
그럼 감기 조심하시구요 ..^^
답글
꼬맹언니
지금 시간이면 퇴근 걱정을 해야겠는걸요? ^^
어젠.. 퇴근하는길에.. 넘 추워서
눈 딱감고 택시를 탔는데.. ㅎㅎ
(택시를 넘 좋아라 하는.. ^^:;)
오늘은.. 마음 단단히 먹고 퇴근해야겠어요.. ^^
퇴근길 조심하셔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