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희서맘
등록일 2008-01-25 10:27
조회수 1,856
댓글 6
어제는 왠일인지 허리가 너무 아프더군요..
집에 가서 저녁 먹고...
그냥 누워만 있다가 출근했어요..
이런 날은 정말 쉬고 싶은디....ㅜㅜ
하지만 힘 내야지요...
날씨가 오늘도 추워요..모두 건강한 하루되세요...^^
희서맘
네..고맙습니다..
빨리 좋아져야 할텐데...ㅜㅜ
답글
소천(少天)
저런~
어서어서 쾌차하세요~
지금은 좀 괜찮은데..
아직도 좋진 않네요..
추워서 더 그런거 같아요....ㅜㅜ
고맙습니다..넓은맘님...
넓은맘
좀 좋아지셨나요 ??
몸을 좀 따뜻하게하고 푹 주무시지 그러셨어요.
너무 무리하지마시고요.
주말엔 푹 쉬세요.
고맙습니다...흑흑
출근은 했습니다..
온맘님께서도 추운 날이니 혹시 외출하시면
두둑히 입고 나가셔요....
온맘
오늘까지 춥다고 하던데 몸도 안좋으셔서 힘드시겠네요.
지금은 출근 하셨겠네요.
오늘 하루 무사히 아프지 않게 보내시다가 퇴근 하세요.
힘내세요!!
희서맘
네..고맙습니다..
빨리 좋아져야 할텐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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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저런~
어서어서 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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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지금은 좀 괜찮은데..
아직도 좋진 않네요..
추워서 더 그런거 같아요....ㅜㅜ
고맙습니다..넓은맘님...
답글
넓은맘
좀 좋아지셨나요 ??
몸을 좀 따뜻하게하고 푹 주무시지 그러셨어요.
너무 무리하지마시고요.
주말엔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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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고맙습니다...흑흑
출근은 했습니다..
온맘님께서도 추운 날이니 혹시 외출하시면
두둑히 입고 나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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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오늘까지 춥다고 하던데 몸도 안좋으셔서 힘드시겠네요.
지금은 출근 하셨겠네요.
오늘 하루 무사히 아프지 않게 보내시다가 퇴근 하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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