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8-01-25 11:51
조회수 1,798
댓글 4
어제 부터 몸이 않좋은지 많이 피곤해 하던데...
따르릉 ~~ 전화소리에
받았더니...
일찍온다고 하네요.
일찍이 언제야 했더니 좀있다 점심먹으로 온데요.
이런일이 없었는데.. 좀 걱정되네요.
저 점심 하러갑니다 ~~~
무슨 반찬 해줘야할쥐... 무슨국 끓여야할쥐...
고민이네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
가은맘
정말 몸이 조금 안좋으신것 뿐이시겠죠
넘 걱정마셔요^^
맛난 국끓여 점심해 드렸나요??
에고 오늘은 힘내셔야 할 뿐들이 많네요^^
다들 힘내라 힘@@!!!!
홧팅!
답글
소천(少天)
이런~
방 따땃하게 데워놓으시고 오시면 지지시라.. ^^;;; 너무 제 위주 생각이었을까요?
저는 그게 최고던데...
맛난거 준비하시고 기다리셔야겠어요.
고깃국에 불고기면 좋지 않을까?
착한맘
저도 가끔 남편 집에 와서 점심 먹으면 고민이랍니다.
무슨 반찬해먹어야할지 맨날 고민이고 지금도 고민중이랍니다.
희서맘
에고...신랑님께서 몸이 많이 안 좋으신가보네요..
맛있는 거 해드려야겠네요...
음식 솜씨도 좋으신듯 하니....
빨리 좋아지셨으면 좋겟네요...
가은맘
정말 몸이 조금 안좋으신것 뿐이시겠죠
넘 걱정마셔요^^
맛난 국끓여 점심해 드렸나요??
에고 오늘은 힘내셔야 할 뿐들이 많네요^^
다들 힘내라 힘@@!!!!
홧팅!
답글
소천(少天)
이런~
방 따땃하게 데워놓으시고 오시면 지지시라.. ^^;;; 너무 제 위주 생각이었을까요?
저는 그게 최고던데...
맛난거 준비하시고 기다리셔야겠어요.
고깃국에 불고기면 좋지 않을까?
답글
착한맘
저도 가끔 남편 집에 와서 점심 먹으면 고민이랍니다.
무슨 반찬해먹어야할지 맨날 고민이고 지금도 고민중이랍니다.
답글
희서맘
에고...신랑님께서 몸이 많이 안 좋으신가보네요..
맛있는 거 해드려야겠네요...
음식 솜씨도 좋으신듯 하니....
빨리 좋아지셨으면 좋겟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