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희서맘
등록일 2008-01-25 12:09
조회수 1,987
댓글 9
제가 곰국 같은 거 국물만 사서 먹어 본적이 없는데요..
국물 1kg 짜리 5개 팩이 2만원이라고 하는데..
가격면에서 어떤가요???
혹시 국물 사셔서 드셔보신 분들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제가 살림 솜씨가 없습니다.....--->>무슨 자랑이라고....흑흑)
국물은 직접 끓이신다고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어요....ㅜㅜ
넓은맘
좀 믿음이 가는 회사로 해서 구입해서 드세요.
저두 음식 솜씨가 없어 가끔 곰국은 아니지만 구입해서 먹을때가 있거든요 ^^
답글
희서맘
직장맘님..고맙습니다..
너무 친절하게 해 주시니 너무 좋습니다...^^
가은맘님..좋으셨겟어요..
시엄니께서 주신 곰국..
월매나 맛이 있었을꼬...
소천님...
제가 가격대를 모르겠어서 여기 문의 올린건데..
직장맘님께서 답변을 너무 잘 해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어요...
소천님..건강하게 지내셔요...^^
소천(少天)
아주 저렴한거 아닌가요?
저도 직접 사다먹은 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착한 한우는 거의 그 두배가격이던데요...
음.. 저도 민희 낳고 시어머님이 뼈 주신게 있어서
두번 끓여먹고 한번은 젖 줄은 듯 싶으면 먹으려고 아껴두고 있네요. ^^;;;
가은맘
우와 상세한 정보까지
울 시어머니 해마다 끓여주시는 곰국
먹어만 봤다 아입니꺼 ㅋㅋ
참 가은이 낳을때
추운 겨울 어머님께서 끓여주신 곰국을 먹고
그것도 출산 당일날 새벽 진통중!
주위의 애낳을때 밥많이 먹고 가야 된데이~
한마디 잊어버리지 않고
혼자 식탁에 앉아 곰국에 밥을 한그릇 뚝딱 말아먹고
병원갔지요^^
아직도 기억이 선~ 합니다. ^^*
직장맘
좀 큰데서 시켜 드세요.
한우를 사용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동네 설렁탕집은 믿을수가 없어서요.
저는 그저 제조 회사의 명성만 믿고 사는데, 아무래도 비 메이커 보다는 낫겠지요.
4k 39,000정도 였던거 같아요.
직장맘님...답변 고맙습니다..
맞아요...퇴근시간후에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ㅜㅜ
곰국에 밥이라도 뜨근하게 먹여야 좋을 거 같은데
가격대가 어떤지 모르겟어요...
그냥 구입해서 먹어야 겠어요..
도움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어제 주문했어요.
저도 직장맘입니다. ^^
큰애가 고학년이 되면서 영어학원시간이 늦어졌어요.
저녁밥을 먹고 7시에는 집에서 출발해야 하는데, 제가 집에 퇴근하고 오면 6시 40분이네요.
그렇다고 맨날 시켜먹일수도 없고, 빵을 먹일수도 없고... 그래서 뜨끈하게 곰국에 말마먹고 가면 아주 편하고 좋더라구요.
희서맘께서 궁금해 하시는 5k에 2만원이면 아주 저렴한 편이네요.
얼마전에는 푸**에서 10k 배달해서 먹었는데 국물이 너무 뽀얀게 냄세가 나는것 같아서
이번에는 제가 직접 3일에 걸쳐서 끓인걸 먹고 있는에 그게 다 떨어져서 어제 이**에서 시켰어요.
직접 만들어 먹으면 좋겠지만, 퇴근하고 저녁에만 끓이다 보니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가격면에서는 사먹는거나, 만들어 먹는거나 비슷한거 같아요.
품질의 차이겠지요.
그냥 맘 편이 믿고 먹습니다..^^
아..그런가요??
착한맘님 정말 고맙습니다...^^
착한맘
사서 먹은적은 없고 얻어먹은적은 있는데 맛은 괜찮더라구요.
가격은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죄송해요.^^
그런데 5개팩이 2만원이면 그리 비싼건 아닌것 같아요. 사시면 맛나게 드세요.
넓은맘
좀 믿음이 가는 회사로 해서 구입해서 드세요.
저두 음식 솜씨가 없어 가끔 곰국은 아니지만 구입해서 먹을때가 있거든요 ^^
답글
희서맘
직장맘님..고맙습니다..
너무 친절하게 해 주시니 너무 좋습니다...^^
가은맘님..좋으셨겟어요..
시엄니께서 주신 곰국..
월매나 맛이 있었을꼬...
소천님...
제가 가격대를 모르겠어서 여기 문의 올린건데..
직장맘님께서 답변을 너무 잘 해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어요...
소천님..건강하게 지내셔요...^^
답글
소천(少天)
아주 저렴한거 아닌가요?
저도 직접 사다먹은 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착한 한우는 거의 그 두배가격이던데요...
음.. 저도 민희 낳고 시어머님이 뼈 주신게 있어서
두번 끓여먹고 한번은 젖 줄은 듯 싶으면 먹으려고 아껴두고 있네요. ^^;;;
답글
가은맘
우와 상세한 정보까지
울 시어머니 해마다 끓여주시는 곰국
먹어만 봤다 아입니꺼 ㅋㅋ
참 가은이 낳을때
추운 겨울 어머님께서 끓여주신 곰국을 먹고
그것도 출산 당일날 새벽 진통중!
주위의 애낳을때 밥많이 먹고 가야 된데이~
한마디 잊어버리지 않고
혼자 식탁에 앉아 곰국에 밥을 한그릇 뚝딱 말아먹고
병원갔지요^^
아직도 기억이 선~ 합니다. ^^*
답글
직장맘
좀 큰데서 시켜 드세요.
한우를 사용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동네 설렁탕집은 믿을수가 없어서요.
저는 그저 제조 회사의 명성만 믿고 사는데, 아무래도 비 메이커 보다는 낫겠지요.
4k 39,000정도 였던거 같아요.
답글
희서맘
직장맘님...답변 고맙습니다..
맞아요...퇴근시간후에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ㅜㅜ
곰국에 밥이라도 뜨근하게 먹여야 좋을 거 같은데
가격대가 어떤지 모르겟어요...
그냥 구입해서 먹어야 겠어요..
도움 주셔서 고맙습니다....^^
답글
직장맘
저는 어제 주문했어요.
저도 직장맘입니다. ^^
큰애가 고학년이 되면서 영어학원시간이 늦어졌어요.
저녁밥을 먹고 7시에는 집에서 출발해야 하는데, 제가 집에 퇴근하고 오면 6시 40분이네요.
그렇다고 맨날 시켜먹일수도 없고, 빵을 먹일수도 없고... 그래서 뜨끈하게 곰국에 말마먹고 가면 아주 편하고 좋더라구요.
희서맘께서 궁금해 하시는 5k에 2만원이면 아주 저렴한 편이네요.
얼마전에는 푸**에서 10k 배달해서 먹었는데 국물이 너무 뽀얀게 냄세가 나는것 같아서
이번에는 제가 직접 3일에 걸쳐서 끓인걸 먹고 있는에 그게 다 떨어져서 어제 이**에서 시켰어요.
직접 만들어 먹으면 좋겠지만, 퇴근하고 저녁에만 끓이다 보니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가격면에서는 사먹는거나, 만들어 먹는거나 비슷한거 같아요.
품질의 차이겠지요.
그냥 맘 편이 믿고 먹습니다..^^
답글
희서맘
아..그런가요??
착한맘님 정말 고맙습니다...^^
답글
착한맘
사서 먹은적은 없고 얻어먹은적은 있는데 맛은 괜찮더라구요.
가격은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죄송해요.^^
그런데 5개팩이 2만원이면 그리 비싼건 아닌것 같아요. 사시면 맛나게 드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