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눈물이 핑!

글쓴이 착한맘

등록일 2008-01-25 12:51

조회수 1,97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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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신랑이랑 신랑 친구가족이 여럿이 모여서 카페를 만들어 맨날 서로 안부를 주고 받는답니다.

그런데 남편이 적은 글을 읽고 나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었습니다. 개인사업을 하는데 요즘 돈안주는 악덕 사람들때문에 좀 골치가 아픈일이 있는데 제가 그냥 포기하라고 하면 화내던 사람이 글속에 포기못하는 이유를 적었더군요. 바로 저와 가족을 위해서....  ㅠㅠ

맘이 찡하네요. 철없이 돈도 펑펑쓰고 싶다고 노래 부르고 맨날 경차 사달라고 졸라대곤 했었는데.... 

 그런데 이런글도 올려도 되는지... 오늘 한마당 게시판에 처음 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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