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만들고나니 일반 쿠키나 빵에 비해~ 별 다를것도 없었는데... ...
시작부터 괜히 어렵지 않을까 걱정만 했었네요!!^^
발효하는 시간이 길어 오래 기다렸지만... 넘 맛나게 간식했어요!! 특별했었고!!^^
부드러우면서 부서지지도 않고~
오독오독 씹히는 옥수수가 넘 맛났어요!!^^
막걸리가 들어갔지만~~ 취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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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mschool.co.kr/momboard/read.php?table=BGB_003&sel=&search=&number=161&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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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헉! 정말 세천사맘님의 솜씨는 감탄을 금할 수 없네요.
저런건 정말 어려워서 전문가들만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흠~
존경존경
답글
넓은맘
아이들의 먹는 모습이 예뻐요.
저두 도전해봐야겠네요.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굿~~~
답글
창환맘
막걸리를 이용해서 호떡을 시도했다가
과유불급이라고 너무많이 넣어서인지
막걸리 냄새가 너무진동해서 실패했었답니다.
해마다 반죽이 잘되었었는데 이번에는 왗ㅇ창 실패했었어요.
찐빵은 참 맛나보입니다.
저도 다시한번 도전해 볼랍니다..ㅎㅎ
답글
유진맘지현
오~ 이런것도 만들수 있네요
아이들 표정으로 봐서 무지 맛있나봐요
방학이라 간식거리 항상 걱정인데
좋을것 같아요
답글
희서맘
아...제가 너무 좋아하는 빵입니다..
바로 술빵이라는거 맞죠???
참으로 맛있겠습니다...
저의 큰 언니도 아주 좋아하는 빵이랍니다..
세천사맘님의 솜씨가 부럽네요...^^
사진이나마 잘 봤어요....^^
좋은 주말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