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 가족모임에 다녀왔어요...
희서파가 고등학교때부터 친구 4명이 만든 모임인데..
지금까지 모임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제는 가족이 늘어서 꽤 많은 수가 되었어요...
부페가서 맛있게들 먹고..
근처 친구네 집에 가서 수다떨다 왔어요...
당연히 부인들끼리도 친하게 되고...아이들 교육문제..근황 등을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조금 피곤하지만....
너무 좋습니다...
회비가 항상 마련되어 있으니 쓰기도 편하답니다...
암튼 이 모임이 계속되길 기원해봅니다..
모두 휴일 잘 보내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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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네..아주 좋은 모임이라고 생각해요..
고맙습니다..넓은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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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부러운 모임이네요 ^^
아이들이 하나둘 생기고 하다보니 모임이 힘들어지더라구요.
고등학교때 친구 모임이면 무척 오래 된 전통모임이네요.
앞으로도 행복한 모임 쭉 이어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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