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희서맘
등록일 2008-01-27 22:06
조회수 2,020
댓글 8
십자수예요..
배우지도 않았는데 저리 혼자서 아주 잘 두네요..
형부가 그만 자라고 해도 재밌다며 십자수를 놓곤 한답니다...
해바라기 시계는 친정집에 갔구요..
옆에 파란색은 우리 희서에게...밑에 분홍색은 조카 수빈이에게 줬어요..
너무 이쁘죠???
자랑하러 왔습니다....^^
희서맘
정말 이쁘죠??
소천님...벌써 오십견????
에고...여하튼 뭐든 무리하지 맙시다...우리 모두...^^
답글
소천(少天)
어머 너무 예쁘네요. ^^
저도 예전에 십자수의 유행에 몸을 담궜다가
오십견으로 ㅡ.ㅜ 고생한 기억이 있어서리...
정말 범상찮은 솜씨십니다.
가은맘님 시누분도 솜씨가 좋으시군요..
저런 걸 잘하시는 분들은 주위에 나눠주기도 잘 하는 거 같아요...
^^
가은맘
솜씨가 울 시누랑 같네요^^
울시누도 저리 예쁘게 해서는
주위에 선물 하기 빠쁘지요
울집에도 덕분에 가은이 베개며
쿠션, 시계, 액자까지..
시누가 손수 짜준 십자수 선물들이
새삼 넘 고맙네요~
작은언니 작품 넘 멋지고 예쁘네요^^*
네..희서가 아주 좋아했구요..
안고 자더라구요...^^
넓은맘
솜씨거 좋으시네요 ^^
ㅎㅎ
전 태교로 주차중 만든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거든요...
희서가 선물받고 행복했겠어요.
착한맘
희서맘
정말 이쁘죠??
소천님...벌써 오십견????
에고...여하튼 뭐든 무리하지 맙시다...우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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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어머 너무 예쁘네요. ^^
저도 예전에 십자수의 유행에 몸을 담궜다가
오십견으로 ㅡ.ㅜ 고생한 기억이 있어서리...
정말 범상찮은 솜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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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가은맘님 시누분도 솜씨가 좋으시군요..
저런 걸 잘하시는 분들은 주위에 나눠주기도 잘 하는 거 같아요...
^^
답글
가은맘
솜씨가 울 시누랑 같네요^^
울시누도 저리 예쁘게 해서는
주위에 선물 하기 빠쁘지요
울집에도 덕분에 가은이 베개며
쿠션, 시계, 액자까지..
시누가 손수 짜준 십자수 선물들이
새삼 넘 고맙네요~
작은언니 작품 넘 멋지고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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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네..희서가 아주 좋아했구요..
안고 자더라구요...^^
답글
넓은맘
솜씨거 좋으시네요 ^^
ㅎㅎ
전 태교로 주차중 만든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거든요...
희서가 선물받고 행복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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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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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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