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착한맘
등록일 2008-01-28 01:20
조회수 1,989
댓글 4
주말에 아산에 있는 영인산 눈썰매장을 다녀왔답니다.
전 겁이 엄청 많아 눈썰매타기전부터 살짝 긴장했죠.
발을 올리고 타야하는데 눈위에서 발이 떨어지질 않아 눈치를 봤답니다. 아이들은 재밌다며 열심히 타는데 전 입장료가 아까워서 억지로 탔네요.
소천(少天)
ㅋ~
저는 전에 에버랜드 눈썰매장서 탔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껴봤었답니다. ㅡ.ㅜ 무서워...
그래도 눈밭에서.. 재밌으셨겠다~~~
마냥 부러운~~~
답글
가은맘
무서워도 좋이니 가봤으면
요즘 집에만 있는 가은맘은 부럽기만 한걸요~
모처럼의 나들이는
늘상 시댁이랍니다.ㅋㅋ 에고
넓은맘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다오셨지요 ^^
저두 겁이 많아 잘 못타는데.. 이번 겨울은 아이들 감기로 계속 방콕하고 있네요.
희서맘
ㅎㅎㅎㅎ...재미있으셨어요??
그래도 타고나니 괜찮으시지요??
저도 처음엔 엄청 떨었다는...하하하...~~
소천(少天)
ㅋ~
저는 전에 에버랜드 눈썰매장서 탔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껴봤었답니다. ㅡ.ㅜ 무서워...
그래도 눈밭에서.. 재밌으셨겠다~~~
마냥 부러운~~~
답글
가은맘
무서워도 좋이니 가봤으면
요즘 집에만 있는 가은맘은 부럽기만 한걸요~
모처럼의 나들이는
늘상 시댁이랍니다.ㅋㅋ 에고
답글
넓은맘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다오셨지요 ^^
저두 겁이 많아 잘 못타는데.. 이번 겨울은 아이들 감기로 계속 방콕하고 있네요.
답글
희서맘
ㅎㅎㅎㅎ...재미있으셨어요??
그래도 타고나니 괜찮으시지요??
저도 처음엔 엄청 떨었다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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