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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작은아이 이발했어요.

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8-01-28 13:14

조회수 1,97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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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만하면 시작도 하기전부터 울면서 ~~ 끝날때 까지 대성통곡을 하는 상훈이 ^^

너무 울어서 좀 민망할정도 였어요.

 

그래서 한참만에 이발하러 갔답니다.

미용실 앞에서 않들어간다고 하더니 사탕 줄께 하면서 들어갔네요.

그런데 어마나

너무 나도 의젓하게 가만히 잘 자르네요.

머리자르는 이모랑 옆에 아줌마들이 않울어서 너무 예쁘다고 칭찬하니 부끄러운지 ㅎㅎㅎ

웃으면서 잘 자르고 왔어요.

 

그런데 ㅎㅎㅎ

미용실 이모가 너무 웃기게 잘라준거있죠.

이쁘다면서 어려서나하지 크면 못하는 머리라며 ㅎㅎㅎ 삼자머리를 해주었네요

너무 웃겨서 미용실에서 웃다왔네요.

 

자기도 대견하진 집에와서도 엄마에게 한참 자랑하네요.

머리 자르고 왔다고 ㅎㅎㅎ

 

아빠가 보면??? 뭐라고 않할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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