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희서맘
등록일 2008-01-28 15:03
조회수 1,962
댓글 7
근무를 하고 있는데
저에게 웬 택배가 왔더군요...^^
무슨 택배인가..했는데...
작년에 제가 약간의 도움을 드린 분이 계신데..
그 분이 보내셨더군요..
그것도 비싼 홍삼액을....
으미...감사하기도 하지..
작년에 추석에도 보내주셔서 다시는 그러지 말라 신신당부를 했건만..
또 보내셨네요.....전화를 드려야겠어요....
별로 큰 도움도 아니었는데....정말이지 택배를 받아야 하는 제 손이 부끄러울 정도네요...^^
희서맘
별 말씀을요...소천님..
저도 한 가지 배웠는걸요...
모르는 거 많으니까 많이 알려주세요...아셨쬬???
고맙습니다...^^
답글
소천(少天)
ㅋㅋㅋ 원래 모르는 것이 더 설치는 법입니다.
저의 설침을 예쁘게 받아주시니 감사할 따름~ ^^
저도 항상 조심할께요. ^^
앗....상처~~~ㅎㅎㅎㅎㅎㅎㅎ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모르면 배우는건 당연하지요..
잘 몰랐어요...이제 꼭 설날이라고 말할께요..
고맙습니다..소천님...!!
넓은맘님...과찬이십니다..
그냥 별것도 아닌데 그 분이 너무 고마워하셔서 오히려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더군요...고맙습니다...^^
넓은맘
많이 고마우셨나봐요 ^^
홍삼액드시고 천사에 손길 널리널리 전하세요 ~~~
화이팅 !!!
어머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것도 힘나는 홍삼!!!
^--^
나두 선물 받고 싶다. ㅡ.ㅜ
여기서 소천의 딴지하나.. ^^/
구정이 아니라 설이랍니다.
구정이란 단어는 일제시대의 잔재로
양력 1월1일은 신정이라 하지만
음력 1월1일은 우리 고유의 명절로 설이 맞답니다. ^^
저의 딴지에 상처받지 마시길... ^^;;;
별 말씀을요..
별것도 아니었는데..제가 더 죄송하더군요...ㅜㅜ
가은맘님의 예쁜마음씨가 댓글에서 솔솔 풍기네요...^^
가은맘
좋으시겠어요^^
큰도움이 되신게지요^^
에고 것두 작년에 이어 이리 해마다
,,,
희서맘님의 도움이 정말 절실하셨나봐요..
님은 참 ~~ 좋은분이셔요^^
희서맘
별 말씀을요...소천님..
저도 한 가지 배웠는걸요...
모르는 거 많으니까 많이 알려주세요...아셨쬬???
고맙습니다...^^
답글
소천(少天)
ㅋㅋㅋ 원래 모르는 것이 더 설치는 법입니다.
저의 설침을 예쁘게 받아주시니 감사할 따름~ ^^
저도 항상 조심할께요. ^^
답글
희서맘
앗....상처~~~ㅎㅎㅎㅎㅎㅎㅎ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모르면 배우는건 당연하지요..
잘 몰랐어요...이제 꼭 설날이라고 말할께요..
고맙습니다..소천님...!!
넓은맘님...과찬이십니다..
그냥 별것도 아닌데 그 분이 너무 고마워하셔서 오히려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더군요...고맙습니다...^^
답글
넓은맘
많이 고마우셨나봐요 ^^
홍삼액드시고 천사에 손길 널리널리 전하세요 ~~~
화이팅 !!!
답글
소천(少天)
어머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것도 힘나는 홍삼!!!
^--^
나두 선물 받고 싶다. ㅡ.ㅜ
여기서 소천의 딴지하나.. ^^/
구정이 아니라 설이랍니다.
구정이란 단어는 일제시대의 잔재로
양력 1월1일은 신정이라 하지만
음력 1월1일은 우리 고유의 명절로 설이 맞답니다. ^^
저의 딴지에 상처받지 마시길... ^^;;;
답글
희서맘
별 말씀을요..
별것도 아니었는데..제가 더 죄송하더군요...ㅜㅜ
가은맘님의 예쁜마음씨가 댓글에서 솔솔 풍기네요...^^
답글
가은맘
좋으시겠어요^^
큰도움이 되신게지요^^
에고 것두 작년에 이어 이리 해마다
,,,
희서맘님의 도움이 정말 절실하셨나봐요..
님은 참 ~~ 좋은분이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