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새 백화점서 선물사면 선물영수증을 따로 끊어준답니다.
알고 계셨나요?
선물 영수증은 가격이 빠져있어서 선물 사면서 함께 드리면
선물이 마음에 안들거나 사이즈가 안맞거나 할때 영수증을 가지고 가서
받은 사람이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는 얼마전에 친구한테 듣고 너무나 신기해했더니
원래 다 그렇지 않냐면서.. ^^;;;
2. 차문을 열어주는 사람이 있는 병원
가까운 곳에 새로 생긴 대학병원이 택시에서 내리는데
차문을 열어주는 분이 있으시더라구요.
어찌나 친절하고...
무엇보다 아이랑 내리려면 그것도 정말 일이었는데
너무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신기해하면서 얘기했더니
-종합병원은 다 그렇지 않아?
이런~
친한 친구라서 한마디 해줬지요,
-*그래 넌 비싼 동네 살고 난 후진동네 산다. 흥~
ㅋㅋㅋ
정말 제가 후진동네 살아서 모른건지..
다들 알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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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하하하~~~ 선물 영수증이야 해달라고 하면 해주는것 아닌가 싶네요.
오히려 비싼제품을 저렴하게 구입 하게 되면 영수증 넣어 주는것도 민망 할꺼 같아요..
대학병원이나 큰병원은 환자들이 타고 내린다고 생각 하니 서비스차원으로 하는곳이 있나봅니다.
그저 큰병원에 안가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는것에 감사 해야 겠지요~~
호호~~
전 아마 그런 친구 있으면(잘난척 하는 친구)~~ 이렇게 할꺼 같아요..
야~ 이제품이랑 똑같은것 우리 동네에서는 얼마전에 세일해서 엄청 싸게 팔았는데..
에구~~ 돈아까웠겠다~~ㅋㅋㅋㅋ
(소천님 이야기와 좀 다른 케이스지만 잘난척 하는 친구들 있잖아요.. 그럼 전 가끔 야 똑같은걸 그리 비싸게 줬냐~~? 하거든요..ㅋㅋㅋ)
에구~~ 넌 자주 병원 가나보다.... 우리 건강해서 잘 안가서 처음 갔더니 그러더라 그래서 신기했어~~~ㅋㅋㅋ
이러면 제가 더 얄미울까요?
아무튼 생각 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답글
소천(少天)
ㅋㅋㅋ
^^ 그러게요. 그냥 흘러흘러 살아야겠지요.
답글
ㅇㅇ
알면 뭐해요..,.ㅎㅎㅎ 너무 오바 하신거죠 뭐..^^
그냥 흘러 흘러 사는거죠...
답글
희서맘
몰랐습니다...ㅜㅜ
급좌절....ㅜㅜ
선물영수증은 모르겠네요...^^
답글
넓은맘
어머나 그래요.
ㅎㅎ 대학병원에 문열어주시는 분은 계시던데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
선물영수증은 잘 모르겠네요 ㅠㅠ
사실 백화점 갈일이없어서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