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 막내동생이 그동안 연수를 받고 있었는데..
다 끝났다면서 외식하자고 하더군요...
열~~~심히 놀고 싶다면서.....ㅎㅎㅎㅎ
작은 언니네 가서 잘 먹고 놀다 들어왔습니다..
희서파는 야근하는데..ㅜㅜ
암튼 여자 형제가 많아서 좋긴 좋아요..
우리집은 딸만 넷이거든요...제가 셋째딸이구요...^^
집도 근처근처에서 살아서 잘 뭉쳐서 노는데요..
나이가 점점드니까 더욱 좋은 거 같아요....
재미있는 저녁시간이었어요.....^^
오늘도 우리 화이팅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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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에고,,,글을 쓰고나니 제가 죄송합니다..ㅜㅜ
형제자매..모두 소중하지요..
바쁘게 사니까 만나기도 어렵고..
우리들도 멀리 살았으면 이렇게 만나기 쉽지 않을 거예요..
답글
온맘
저희는 삼남매인데 동생은 미국에서 살고 오빠는 지방에서 살고`~
친정 이랑은 가깝게 살지만 그래도 차로 30분가야 하는거리라~~막히면 1시간~~
전철로는 1시가30분~~
여하튼 자주 뵙지도 못하고. 교회서 잠깐~~
형제끼리들은 못본이 오래되고~~
쓸쓸하답니다.
딸많은 집 보면 정말 부러워요``
오빠는 아무래도 여자 형제보다는 좀더 멀어지는 느낌~~
동생이 보고 싶지만 갈 수가 없길래~~
돈만 많이 있으면 자주 갈텐데~~그렇지는 못하고~`
여하튼 형제 많은집 보면 너무 좋아보여요~~
그래서 저도 아기를 많이 낳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은데~~
허걱~~~ 키우고 너무 힘들어요~~
돈없어도 잘 키울 수 있다면~~ 5명까지는 거뜬~~제가 아이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ㅎㅎㅎㅎ
아무튼 여자 형제 모여서 재미나게 노셨군요~~ 부럽다~~~
답글
소천(少天)
우아 딸이 넷이라니 정말 재미나겠어요.
원래 여자들이 모이면 뽀지게 잘 놀잖아요.
답글
희서맘
네...이건 많이 부러워해주세요....^^다른 건 내세울게 없으니까요..
여자형제만 있어서 어릴때는 힘쓸일 있을때는 아쉽더니..
이제는 사위들이 다 하니까..걱정 없어요...
자주 만나 노는데 막내 연수받느라고 1월 한달 뜸했는데..
이제는 또 자주 만나게 생겼어요...^^
답글
넓은맘
정말 부럽네요 ^^
전 남동생하나라 ㅠㅠ 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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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너무 부럽습니다. 전 남동생만 하나 있어서 여자 형제분들 계신분들이 제일 부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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