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8-01-29 11:41
조회수 2,229
댓글 5
저녁에 무슨 반찬 해줄까??
했더니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꼬마 김밥 만들어 먹었어요.
알아서 혼자서 싸먹는 맛이 일품 !!!
집에있는 반찬과 밥, 김만있으면 됩니다.
ㅎㅎ 그런데 아들이 고기도 있어야하구 계란도 있어야한다고해서...
참치와 계란지단을 만들어주었네요.
푸짐하게 싸서 꿀꺽^^
엄마가 싸서도 주고 ~~
이번에는 뭐넣을까??? 고민...
김밥을 좋아하는 아빠를 위해 조금 싸놓았어요 ^^
맛있는 식사시간이었습니다.^^
온맘
아이들 먹거리 잘 챙겨주시는군요~~
제가 아이들 먹거리는 잘 챙겨주지 못하는 사람이라`~에구~~ 울 아이들한테 미안하네요.
아이구~~ 지금 배고팠는데 사진 보니 배이서 꼬르륵~~
참아야 하느리라~~ 어떻게 뺀살인데.. 요요현상일어나면 안되는디~~ㅋㅋ
답글
소천(少天)
착한맘
아우! 맛나보여라...
침이 꼴깍 꼴깍 넘어가네요.
희서맘
와...정말 맛있겠어요...
김밥이 화면으로 튀어나올정도로 생생합니다..
김밥...먹고 싶어요...^^
온맘
아이들 먹거리 잘 챙겨주시는군요~~
제가 아이들 먹거리는 잘 챙겨주지 못하는 사람이라`~에구~~ 울 아이들한테 미안하네요.
아이구~~ 지금 배고팠는데 사진 보니 배이서 꼬르륵~~
참아야 하느리라~~ 어떻게 뺀살인데.. 요요현상일어나면 안되는디~~ㅋㅋ
답글
소천(少天)
답글
착한맘
아우! 맛나보여라...
침이 꼴깍 꼴깍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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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아우! 맛나보여라...
침이 꼴깍 꼴깍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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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와...정말 맛있겠어요...
김밥이 화면으로 튀어나올정도로 생생합니다..
김밥...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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