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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가슴이 뭉클 속상했어요.

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8-01-29 22:10

조회수 1,84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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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정말 많이 속상했어요.

 

3시에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전화를 하셨는데...

상현이가 많이 슬퍼하면서 울고 있다고해서 깜짝놀랐습니다.

이런일이 없었거든요.

이유인 즉 ㅠㅠ

 

재롱잔치 비디오 테이프가 나와서 신청한 아이들 나누어 주었는데...

상현이는 않준다고 속상해서 울었다고 하네요.

전화를 바꿔주신 선생님

수화기를 통해서 엉엉 울면서 전화를 받는 상현이의 목소리에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쥐...

잘 달래고 ...

선생님과 통화를 하였는데...

반에서 50% 정도만 구입하였다고 하는데... 다른아이들은 관심도 없는데...

상현이는 많이 속상했나봐요.

 

집에 와서도 많이 속상했다며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는데...

잘 달래고 ... 아빠랑 동영상 텔레비전에 연결해서 보고서야 좀 풀어졌네요.

 

테이프가 20,000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어리고 동영상도 많이 찍었고 상현이는 몇번 나오지도 않아서 구입않했는데...

헉 엄마생각이었나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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