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교사가 5살 것도 여자아이를 옷다벗겨놓고
추운 날 밖에 세워놨다는 뉴스요.
정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오만가지 욕 만땅 해대면서
얼굴을 공개해야한다고!!
그래야 다른 곳에서 애들옆에 못오게 한다고 징창 난리를 부렸네요.
그 추운날
어떻게 애를 옷다벗겨서 내놓을 생각을 했을까요?
구립이라는 곳에서 그러니...
참 세상 내맘과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하면서...
인권보호도 좋지만
그런 사람은 엄마들도 알아야하지 않나라는 분노에 휩싸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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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교사라하고 싶지도 않아요.
어제 인터넷 뉴스 머릿기사 잠깐 보니
그뿐아니라 아이 뺨도 때렸다고 하던데...
아이들을 대해야하는 사람들은 주기적인 인성검사도 필수로 넣었으면 좋겠어요.
인간같지 않은 것들이 애들 선생이랍시고 버티고 있으니
애들이 뭘 보고 배우겠어요.
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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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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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저도 저녁 뉴스봤답니다.
정말 화가나서 욕실컷 했답니다.
아무리 아이가 고집을 부리고 말썽부려도 선생님 자질이 부족 하니~~
그런 체벌을~~~
그아이이 엄마는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 아무튼 보고 한참 흥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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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맘
딸내미 그 기사 보고 난리입니다.
초등학생도 아는 걸 왜 성인인 선생님은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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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화가 화가 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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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그사람들 아마 시간 지나면 다른 곳에서 다시 어린이집 할거에요.
전 그런게 정말 화가 나요. 자격 안되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어린이집 너무 많이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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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저두요...
가슴 아파 혼났어요..
말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그냥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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