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희서맘
등록일 2008-01-30 10:08
조회수 1,770
댓글 4
정말 속상해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그런 일이 있을때마다..
정말 속상해요...
우리 아이들 좀 지켜주심 안되나요???
그렇게 밖에는 못 봐 주시나요....
그냥 혼을 좀 내시던가..타일러주셨으면 좋았을거을요...
그 아이...부모님은 또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요..
직장 다니는 거....아이을 원에 맡기고 다니는 거...
이거 정말 죄인가요???
희서맘
그러게요..
너무 속상하고..기분도 안 좋고..
그냥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어린 게 얼마나 무서웠을꼬..ㅜㅜ
답글
혜진맘
어떤 때는 정말 달려가서 따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막상 그러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넘길 때가 많은데
선생님들....정말 ....너무 합니다.
자기 자식들도 그렇게 다룰까 심히 의심스러습니다.
정말입니다...
너무 속상하고...마음이 별로 안좋더군요..
서로 믿고 살아야 한다는 말씀...
정말 좋은 말씀이세요....
넓은맘
서로가 믿고 살아가야하는데...
세상이 너무 너무 험해서 정말 힘들어요.
특히 아이들에게 그런일 있을때마다...
절대 다시는 그런일이 생기지않게 엄하게 다스렸으면 좋겠어요.
희서맘
그러게요..
너무 속상하고..기분도 안 좋고..
그냥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어린 게 얼마나 무서웠을꼬..ㅜㅜ
답글
혜진맘
어떤 때는 정말 달려가서 따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막상 그러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넘길 때가 많은데
선생님들....정말 ....너무 합니다.
자기 자식들도 그렇게 다룰까 심히 의심스러습니다.
답글
희서맘
정말입니다...
너무 속상하고...마음이 별로 안좋더군요..
서로 믿고 살아야 한다는 말씀...
정말 좋은 말씀이세요....
답글
넓은맘
서로가 믿고 살아가야하는데...
세상이 너무 너무 험해서 정말 힘들어요.
특히 아이들에게 그런일 있을때마다...
절대 다시는 그런일이 생기지않게 엄하게 다스렸으면 좋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