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착한맘
등록일 2008-01-30 14:15
조회수 1,895
댓글 3
오늘 친한 언니들이랑 맛난 점심을 먹고 왔어요.
보리비빔밥에 수제비, 코다리구이까지 다양하게 먹고 왔는데 맛난 음식을 먹으면서
수다까지 떠니 더 즐겁더라구요. 이따 저녁에 다시 모여 고기를 먹자고 하네요.
제주에서 올라온 좋은 삼겹살이 있다고 아이들 데리고 오라고 해서 가려구요.
일 없을 때는 외출을 자주 하지는 않는데 나갔다오니 기분전환되고 좋네요.
넓은맘
맛나게 드셨겠어요. 수다를 반찬삼아 ^^
전언제 점심때 밑에집언니랑 쫄면먹고 왔는데 ..
답글
소천(少天)
윽. 보리비빔밥!!!
어제 tv에 나오는거 보면서 민선이랑 둘이 침 질질 흘리고 봤는데
여기까지.. ㅡ.ㅜ
맛나셨겠다. ^-^
희서맘
좋으셨겠어요...
저녁때는 더 좋으실것이고..
가끔 외출하는 것도 기분전화 되지요...
게다가 수다까지....너무 좋으시겠어요...^^
넓은맘
맛나게 드셨겠어요. 수다를 반찬삼아 ^^
전언제 점심때 밑에집언니랑 쫄면먹고 왔는데 ..
답글
소천(少天)
윽. 보리비빔밥!!!
어제 tv에 나오는거 보면서 민선이랑 둘이 침 질질 흘리고 봤는데
여기까지.. ㅡ.ㅜ
맛나셨겠다. ^-^
답글
희서맘
좋으셨겠어요...
저녁때는 더 좋으실것이고..
가끔 외출하는 것도 기분전화 되지요...
게다가 수다까지....너무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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