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컴퓨터 8년된 골동품입니다.
결혼초에 새로 산 컴이 너무 낡아서 3년전 여동생이 쓰는거 저희 준거에요.
에러도 잘 나고, 느리고, 화면도 볼록이고, 소음도 심하고...
그래도 정도 들고, 새로사려면 돈 아까워서 참았는데요.
며칠내로 굿바이할거에요.
지금 새로 사려고 알아보는 중입니다.
둘째도 아파서 웬만하면 컴 나중에 바꾸려고했더만....바이러스감염도 심각해서 복구도 안되고...복사도 안되고 수시로 영타, 한타 교대로 안쳐지고...
컴으로 할일도 못하고있습니다.
남편도 작업할 것이 많은데, 컴때문에 일도 못하는 상황이구...
얼렁 새로 구매한 컴퓨터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좌판 두들겼음 좋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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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저도 컴 바꾸기전에 영타와 한타가 바꿔서 나와 다시 해보면 계속 영타만 한타는 먹히지도 않고~~ 속터져 죽는줄 알았답니다.
너무 느린 컴퓨터 때문에 얼마전에 새컴퓨터 바꿨답니다.
사람이 간사한게 새컴퓨터 사용하면서도 조금 늦게 뜨는 싸이트 보면 속이 터지더군요....
아무튼 컴 때문에 뚜껑 열리때 생각 하면 짜증 많이 납니다..
하루 빨리 새 컴퓨터가 집으로 오시기를~~
답글
넓은맘
더불어숲님 많이 많이 보고 싶었는뎅 ^^
걱정도 많이 되고 ㅠㅠ
둘째는 많이 좋아졌나요?
잘 알아보시고 좋은 컴 만나세요 ^^
답글
소천(少天)
승민이는 어때요?
저도 컴을 새로 구입하고 어찌나 좋아라했던지...
그런데 그게 1년을 못가네요. ㅡ.ㅠ
요새 원체 좋은 녀석들이 많으니~~~
조만간 가뜩이나 날라다니시는 더불어숲님!!!
우주로 가시겠군요. 흠... ㅡ.ㅡ
^^
답글
희서맘
저도 며칠전에 던져버리고 싶은 컴퓨터란 글을 올린적 있는데..
저와 비슷하시네요....
며칠내로 구입하신다니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직장에 있는 컴이 말썽인데요...올 해안에 갈아치우자고 항의(?)할 작정이예요..
울 구두쇠 원장님께....
좋은 컴...구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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