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희서맘
등록일 2008-01-31 09:53
조회수 1,979
댓글 8
잠을 잘 못잤는지..
어깨와 목이 지금 뻐근합니다...ㅜㅜ
도데체 어떻게 잔건지...
요즘 영어교육때문에 연일 세상이 들썩이고 있는데..
정말이지 걱정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영어만..잘 하면 뭐든 다 되는 세상으로 변해버리는건 아닌지...
이제는 신문 보기가 싫어질 정도네요...ㅜㅜ
희서맘
온맘님...
초등생을 두셨으니 신경이 아마 더 쓰이시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쑥쑥에 가보셨나요???
초등,중등게시판이 이번 영어공교육 문제로 아주 들썩들썩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ㅜㅜ
답글
온맘
에구~~ 얼마전에 엄마들 영어 영어 하길래 저희 아들도 2학년 올라가니 영어학원이 어떤가 해서 상담을 몇군데 다녀 왔답니다.
에구~~ 그런데 썩 마음에 들지도 않고..... 그나마 집으로 오는 윤선생이 마음에 들긴 하는데...
지금 너무 고민 됩니다...
2학년까지 제가 봐주고 3학년때 보낼까 고민중입니다.
저도 한동안 영어때문에 머리가 아팠답니다.
저학년은 엄마표로 해줄까 그냥 맘 편하게 학원이나 학습지를 할까? 아무튼 고민됩니다..
그런가요??
빨리 따뜻해졌으면해요,,,^^
넓은맘
오후부터는 좀 따뜻해진다고 하던데...
영어교육정말 문제입니다...
답답하기만 하네요.
소천(少天)
에효...한숨만 나오네요...ㅠㅠ
소천님...맘스쿨에 계시는군요....
좋은 하루되세요..^^
당첨자...
후훗. 누군가는 그네를 그리부르더군요.
그냥...
앞에 하고 싶은 말은 빼고... (^^;; 잡혀가면 오째요~)
가만히 있다 가셨음 싶네요.
희서맘
온맘님...
초등생을 두셨으니 신경이 아마 더 쓰이시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쑥쑥에 가보셨나요???
초등,중등게시판이 이번 영어공교육 문제로 아주 들썩들썩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ㅜㅜ
답글
온맘
에구~~ 얼마전에 엄마들 영어 영어 하길래 저희 아들도 2학년 올라가니 영어학원이 어떤가 해서 상담을 몇군데 다녀 왔답니다.
에구~~ 그런데 썩 마음에 들지도 않고..... 그나마 집으로 오는 윤선생이 마음에 들긴 하는데...
지금 너무 고민 됩니다...
2학년까지 제가 봐주고 3학년때 보낼까 고민중입니다.
저도 한동안 영어때문에 머리가 아팠답니다.
저학년은 엄마표로 해줄까 그냥 맘 편하게 학원이나 학습지를 할까? 아무튼 고민됩니다..
답글
희서맘
그런가요??
빨리 따뜻해졌으면해요,,,^^
답글
넓은맘
오후부터는 좀 따뜻해진다고 하던데...
영어교육정말 문제입니다...
답답하기만 하네요.
답글
희서맘
답글
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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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에효...한숨만 나오네요...ㅠㅠ
소천님...맘스쿨에 계시는군요....
좋은 하루되세요..^^
답글
소천(少天)
당첨자...
후훗. 누군가는 그네를 그리부르더군요.
그냥...
앞에 하고 싶은 말은 빼고... (^^;; 잡혀가면 오째요~)
가만히 있다 가셨음 싶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