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흔한 비디오없던 저희 집.
오로지 tv서 해주는 영화로 밖에는 볼 수 없었던 인디아나 존스...
열심히 봤던게 중학교였나 고등학교였나...
어쨋거나 본거 또봐도 너무 재밌고
볼때마다 손에 땀을 쥐게 하고
마지막엔 언제나 통쾌한 재미를 선사해준 인디아나 존스...
올해 5월에는 새 시리즈가 나온다는데...
사랑타령이니 머리아프고 슬픈 영화를 싫어하는 단무지 저에게는
이런 쾌활하고 즐거운 영화가 너무 좋네요.
그런 생각으로 새롭게 접한 내셔널 트레져.

이런 모험 영화는 사람을 빠져들게 하지만...
그 옛날
뜨끈한 아랫목에서 tv야 뚫어져라 보던
내 어릴적 인디아나 존스보다는 못하단...
생각이 드네요. ^^
더불어 그때의 싱그러움이 생각나면서...
이 주글주글한 주름들과 늘어진 피부를 멀리하면서
다시 꿈꾸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
누구나 다들 그러셨는지 모르지만
인디어나 존스를 보면서 고고학을 전공하고 싶었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후훗.
영화는 꿈을 심어주는 것이 맞긴 맞나봅니다.
영화는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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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ㅋㅋㅋ 온맘님도 불법다운로드족?
^^ 반가워용~
답글
온맘
전 이 두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본게 없어요~~
항상 보다가 잠들던가~~그래서리~~
사진 올려주신것 보고 시간내서 저도 다운받아서 다시 봐야 겠습니다.
답글
가은맘
감회가 새롭네요..
저역시 인디아나~ 시리즈의 왕팬
해리스포드의 왕팬이었지요..
특히 학창시절에 영화를 어찌나 좋아했던지
중고시절 극장갈 형편은 못되고
TV에서 해주는 영화 놓치지 않고 보고는
다이어리에 꼭 감상문을 적곤 했답니다.
아직도 간직하고 있지요...
나의 소중한 추억의 한부분이랍니다.^^
소중한 추억 떠오르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답글
소천(少天)
^^ 저 시리즈에 나오는 남자아이가 너무 귀여워서 기억에 많이 남네요.
5월에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란 부제로 새로 나온대요.
무조건 모든 것을 비밀에 부치려고 했다가
ㅋㅋㅋ 배우들이 여기저기서 터트리는 바람에
부제랑 스토리랑 살짝 나왔다고 하네요.
올봄을 기다리는 이유 중 하나가 될것 같아요.
답글
넓은맘
맞아요 ^^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오랜만에 포스터 보니 정감있네요.
답글
희서맘
오~~~~~~~~
인디아나 존스...너무 재미있었고
정말이지 손에서 땀이 나도록 즐겼던 영화네요..
오랜만에 보네요...포스터 그림입니다..
5월에 다시 나온다고요???
보고 싶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