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가 조금 지나면 토끼네집에 놀러와요가 하는 시간이예요.
우리딸 항상 이시간에는 꼭 꼭 잊지않고 보지요.
근데 오늘은 둘째 꼬맹이도 코~~~~자네요^^
그래도 지금은 나만의 시간이랍니다~~
그래서 전 커피 우리딸은 유자차 한잔 타좋어요^^
정수기 위닉스 정수기로 바꾸고 난 다음부터는 온수가 나와서 저도 우리딸도 차를 많이 마신답니다~~
(실은 정수기 벼루고 벼루다 몇년만에 장만해서 자랑하고 싶거든요~~^^)
암튼 그건 그렇고 조금 있으면 토끼네집에 놀러와요 끝날시간이네요......아쉽땅.....
가끔 이렇게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 하루 피로가 좀 풀리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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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ㅋㅋㅋ 순간 정수기 체험단인가? 의심했더라는.. (^^;;; 요새 체험단이 원체 많아서리...)
^^ 모처럼 정말 소중한 시간이셨겠어요.
에고..저는 언제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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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저희는 정수기 고장나서 고치려고 하니 배보다 배꼽이 더 커서~~ 그냥 베란다에 놓고 물끓어 먹고 있답니다.
물끓이기 귀찮을때는 정수기가 너무 간절하네요..
시원한 정수기물 먹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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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너무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좋은 시간은 빨리 가지요??
지금은 뭐하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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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맞아요 ^^
그맘 이해합니다.
조용히 차한잔과 나만에 시간 ~~~
저두 첫아이 어린이집가고 둘째 낮잠잘때 조용히 혼자만에 시간에 빠져 즐기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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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맘
나만의 시간~
"울가은이 잘때"라고 해야겠네요..
지금이 바로 그시간이지요..
오늘은 2시부터 낮잠 자더니
5시가 지난 지금까지 ,.,,, 아직 일어나지 않네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하루중 나만의 시간..
커피한잔에 컴이랑 씨름하고...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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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저도 저만의 시간이 있을때 제일 좋아요.
맨날 애들 뒤치닥거리 하다보면 하루가 금방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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