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디어 미뤄뒀던 일들을 하려고 애들 유치원 가자마자 나섰답니다.
은행도 가고 애들 옷도 사고 미용실도 가려구요.
그런데 주민등록등본 안가지고 가서 은행갔다 다시 동사무소가고 또 은행가고 애들 옷사러갔다 사이즈가 다 빠져서 결국 한벌도 못사고 되돌아왔답니다. 정말 맥빠지는 날입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미용실가서 파마하는 동안 열심히 책을 읽고 왔답니다. 엄마표 홈스쿨링책이 어제 와서 열심히 읽고 있거든요. 집에 오니 오후 3시가 넘어 허겁지겁 점심먹고 청소하니 벌써 저녁때네요. 이제 곧 밥하러 가야합니다. 오늘 저녁 메뉴는 또 뭘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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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어머 너무 예쁘시겠다~
이런 글 올리시려면 사진도 함께 올려주셔야죠. ^-^
머리를 공개하라~~~ ^^/
답글
온맘
저도 하루가 너무 빨리흘르는것 같아 너무 아까워요`~
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전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지금 동사무소에서 책 보려고 빌려온것도 많은데 아직 다 못읽었답니다.
한가하게 책만 읽고 싶네요~~
답글
희서맘
엄마표 홈스쿨링책 저도 읽고 있어요..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고..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고 그러네요..
착한맘님..오늘 너무 바쁘셨나봐요...^^
답글
넓은맘
저두 머리하고싶은데...
계획 뿐이고 실천에 못옮기고 있네요 ㅠㅠ
파마는 예쁘게 나왔나요 ^^
답글
가은맘
혹시.. 홈스쿨링을 계획하거 계신가요?
혹 그러시담 정말 대단하셔요~
정말 바쁘셨겠어요..
읽는 저도 바빠지네요..
그래도 여윤 잃지마셔요^^*
즐건 하루되셔요
답글